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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복맑음탕&복껍질무침
장남수(서울) 추천 0 조회 775 12.02.20 13:2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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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0 17:06

    첫댓글 시원한 복지리가 정말 먹고싶네요.
    너무 근사하게 잘 하셨습니다.
    무침도 맛나게 보입니다.
    눈으로 가득먹고 갑니다...

  • 작성자 12.02.20 17:33

    재료가 좋으니 얼렁뚱땅 만들어도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ㅎㅎ..
    뜨끈한 국물처럼 따뜻한 나날 되세요~~

  • 12.02.20 17:46

    그 까다롭다는 복 손질을 손수 하시다니....
    아~!!! 정말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

  • 작성자 12.02.20 17:58

    저가 손질한 것이 아니구요~
    구입한 곳에서 손질을 해서 보내셨습니다. ㅎㅎ..

  • 12.02.22 06:06

    예전에 남편이 접대술 많이 마실때 엄청 많이 끓였던 복국인데 요즘은 잘 끓이지않아요 술을 끊었거든요 ㅎㅎ
    경상도 에서는 지리보다 얼큰한 탕으로 많이 끓여 먹는답니다
    콩나물은 건져서 참기름이랑 김가루넣은 양념장에 무쳐 먹구요
    잊고 있었던 복어탕이 갑자기 막 먹고 싶어지네요
    조만간 한번 끓여 봐야겠어요
    그래도 눈흘끼며 해장국 끓이던 그시절이 좋았던것 같네요
    복어도 먹고 추억도 먹고 갑니다

  • 작성자 12.02.22 09:29

    저도 탕으로 한번 끓여봐야겠어요~
    김가루 넣은 양념장에 콩나물도 팍팍 무치고...
    새로운 레시피,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2.22 16:49

    맹선생님, 감사합니다.
    전음방 대문에 복껍질이 오르다니요~~
    완전영광입니다. ㅎㅎ..

  • 12.02.23 17:16

    지리라는 말을 맑음탕으로 수정 해 주세요, 저건 일본말입니다.

  • 작성자 12.02.23 17:51

    우리집에서는 복국이라고 부르는데 저는 복지리가 표준말인줄 알고 나름 잘한다고 올렸지요~ㅎㅎ
    복맑음탕...이름도 참 어여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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