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회사업 청년학교, 두 번째 공부. 잘 마쳤습니다.
한 달에 한 권씩 총 다섯 권을 읽고 써야하는데, 드디어 한 권을 끝냈습니다.
다섯 선생님 모두 알뜰하게 읽고, 성실하게 써왔습니다.
읽기 쓰기 말하기 걷기.
독서력 필력 발표력 체력.
사회사업 현장을 이끌어갈 청년사회사업가는
이런 과정을 통해 다섯 가지 힘을 기릅니다.
이제,
5월에는 <사회사업 글쓰기>,
6월에는 <사례관리 사회사업론>,
7월에는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
8월에는 <사회복지사의 고전 읽기>를 읽고 씁니다.
9월에는 지금까지 쓴 모든 글을 엮어 다듬고
10월에 출판하고 수료합니다.
첫댓글 5월모임 때, <사례관리 사회사업론>을 읽고 만나자고 했던가요?
넵~ 다음 달은 <사례관리 사회사업론>을 읽고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ㅎㅎ
@김경림 ^^ 고맙습니다.
<사례관리사회사업론>과 앞서 읽은 <사회사업개론>이 잘 연결될 거예요.
책을 읽으며 당사자와 해보고 싶은 것들을 궁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에 만났던 당사자들이 떠오릅니다. 다르게 만났다면 어땠을지 성찰하게 됩니다.
이 모든 고민을 가지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왔습니다 :)
해보고 싶은 일 떠오른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래서 '학습'이 중요한가봐요.
공부 이어가는 가운데,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도,
다양한 모임 영감을 줄 거라 믿어요.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