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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시레기 요리..
공경옥(인천) 추천 0 조회 1,891 12.02.23 12:1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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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3 12:24

    첫댓글 맛이 고소하고 든든 하겠습니다...
    저도 씨레기 내서 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12.02.23 13:23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사실 이맘때가 시레기 요리는 맛이 있는거 같어요..

  • 12.02.23 13:35

    저도 씨레기 삶아놓았는데 따라서 나물해 먹어야 겠네요 정보감사해요

  • 작성자 12.02.23 16:41

    나물 해드셔요..들깨가루 넣어서 하니 고소하니 맛있네요...

  • 저도 한과 벙개 전날 시래기 한줄 떼어다가 삶아서 울커서 냉동저장했어요
    요즘 나물도 해먹고 지짐이도 해먹고 너무 맛잇어요.

  • 작성자 12.02.23 16:42

    저는 말려 놓질 못햇어요..
    딱 저만큼 밖에...그래서 전음방2에서 살까 고민중입니다..
    들깨가루가 냉장고에서 울고(?) 있었는데 간만에 들깨가루로 음식 해봤답니다..

  • 12.02.23 16:11

    맛있게 보고갑니다..ㅎㅎㅎ

  • 작성자 12.02.23 16:43

    감사합니다...보셨으면 해 드셔야지요..ㅎ

  • 작성자 12.02.23 17:23

    옆 사무실에 있는 전음방 회원이 내 음식 카페 대문에 올라 왔다고 카톡 와서 보니 진짜로 올라와있네요..ㅎ
    맹 선생님...변변찮은 솜씨 대문에 걸어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 12.02.23 17:00

    갑자기 막 배가 고파집니다... ^^;;

  • 작성자 12.02.23 17:26

    지금 이 시간이 배고플때입니다..ㅎ

  • 12.02.23 20:32

    그래서 공경옥님 올리신 사진 보고 바로 밥 먹었습니다. ^^;; 무청 시래기 있음 시어머님이 해주시던 된장,멸치넣고 지져 먹을 텐데... 무청 시래기가 귀하네요, 비싸고... ^^

  • 12.02.23 18:04

    시래기 나물 할려고 준비해놓고 왔더니 여기에도 더 맛나게
    해놓으셨네요....그냥 요걸로 저녁때우면 좋겠는데
    남어지 식구들 때문에 볶아야겠지요?

  • 작성자 12.02.24 13:30

    요걸로 때울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요리 잘하시는 강미자님은 더 맛있게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12.02.23 22:34

    만나게 한그릇 후딱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2.24 13:30

    잘 하셨습니다..후딱 드시고 가셔요,,ㅎ

  • 12.02.24 10:14

    너무 맞나게하시니 식욕이 땡기네요..
    저도 말려놓은 시래기 요것보구 얼른물에 담그고왔어요 ..
    폭폭삶아 나물로 해먹어야지요~~~ㅋㅋ

  • 12.02.24 11:45

    우리집 시래기 준비를 못해서.. 주말에 시장가서 무청이라도 구입해서 만들어야겠어요.. 수저가 막 사진속으로 갑니당...

  • 작성자 12.02.24 13:31

    저도 시레기가 없어서 전음2에서 살까 합니다..

  • 12.02.24 13:23

    시래기나물은 언제어떻게 먹어도 맛납니다.

  • 작성자 12.02.24 13:31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영양덩어리이지요...

  • 12.02.25 19:53

    시래기 삶아서 나물해야 겠습니다.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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