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90편_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를 아시나요?_윤정아
김세진 추천 0 조회 85 25.07.10 08:4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11 09:04

    첫댓글 오늘 보내주신 파일이 이상합니다.
    <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를 아시나요>편이 오긴 했는데... 1페이지 밖에 없는 파일이 왔습니다.
    확인해서 재발송 해주시면 읽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25.07.11 12:19

    미안합니다. 곳곳에서 연락 주시고 있네요.
    컴퓨터 쓸 수 있을 때
    바로 보내겠습니다.

  • 25.07.11 15:55

    다 읽었습니다.
    긴 글이지만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두근두근. 핵사곤 프로젝트 책을 어서 펴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로써 고민하셨기에 종합사회복지관이 가진 힘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촘촘히 서로를 돌아보고 어떻게 함께하는 것이 좋을지 바르게 생각하셨기에 변수들에 당황하지 않고 관계를 이어가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동네 아이들은 물놀이를 신나게 하고, 동네 이웃들은 직접 담은 김장 김치가 생김을 봅니다.
    에피소드를 통해 그 간의 애로사항들이 느껴집니다. 이럴 땐 이렇게 하셨구나 엿보게 됩니다.
    윤정사 선생님의 글을 통해 고립되지 않고 지역에서 함께 이웃으로 살아가는 기쁨의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됨에 감사합니다!

  • 25.07.12 21:18

    다 읽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은 항상 예상치 못하게 흘러갑니다. 아프다가도 기쁘고, 기쁘다가도 아쉽고, 평온하다가도 급해지고 합니다. 사람으로 관계를 맺으며 저희는 항상 좋은 말만 하고자 합니다. 그게 진짜 사람으로 맺는 관계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사람으로 대하고자 한다면 그 사람의 회복력을 믿고 가끔은 미운 소리도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뱉은 미운 소리를 계속 되뇌이며 후회하기도 하지만 가끔하는 그 미운 소리가 사람다움을 이끌기도 합니다.
    처음 도시락 배달을 하며 만난 주민분을 아직까지 만나뵙고 있습니다. 꼭 술에 취하실 때만 저한테 전화하셔서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처량한 신세 한탄, 삶에 대한 조언 등 많은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지금은 전화를 받으며 다른 일을 할 경지에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그 주민분의 전화를 거절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전화가 우리가 대화하며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유일한 소통구였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늘 읽으며 이렇게도 관계가 쌓이구나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7.13 14:01

    핵사곤프로젝트는 읽고 또 읽어도 새롭고 배움이 됩니다.
    기록해주시고 기록을 엮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7.13 22:20

    유진 선생님, 읽고 또 읽어주니 고맙습니다.

  • 25.07.14 10:08

    다 읽었습니다.

  • 25.07.14 10:46

    다 읽었습니다

  • 25.07.14 11:15

    다 읽었습니다.

  • 25.07.18 16:07

    다 읽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