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두대동에 가면 초등학교옆에 상가건물이있는데
그곳2층에 돈가야 우가야가있다
우리회사와 가까이있고 회사숙소및 생활반경이
가가워서 곧 잘 여기서 모임을 자주갖는다
돼지또는 소고기를 두루갖추고 먹는집이라
언제나 시끌벅끌 손님이 장사진을 친다
요몇년 사이에 두대동에서는 신시가지가 생성되고
상가건물들 제법 몇동생겨났다
오늘은 단체 손님은 우리일행뿐이고
나머지는 가족단위의 소님들이 제법 꽉찬다
그래도 예전만큼은 반수준이다고한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불경기인 만큼은 시인해야한다
반 일행중에 인도현지파견 가는바람에
우리반 송별 회식을 하는 날이다
까닦 잘못했으면 내가 갈뻔했는데
나는 포기하고말았다
님들이 가까이 있는데 어찌 외롭다고
도피성 외유나 갈것인가
올가을에 벌써 예약한 황산이 있는데....
점심시가네 도로 적응 달리기하러 나갔다
약 6킬로를 달렸다
하반기 들어서는 젤 긴거리다
넘짧은 거리를 6킬로는 버거웠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저녁의 출출함에 돈가야의
삼겹살 맛은 과히 일품이었다
언젠가는 이곳에서 당신과 함께 할 날이 있을까
돈가야 우가야에서--海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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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방*
돈가야 우가야
海 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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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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