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주님 세례 축일 미사 중 이영재(바오로) 신부님의 환송회가 있었습니다.
성탄 시기를 마무리하는 주님 세례 축일(2026년 1월 11일) 을 지내는 가운데,
교구의 사제 인사 이동에 따라 안식년에 들어가시는 이영재(바오로) 신부님의 환송회가 있었습니다.
이날 교중미사에는 떠나는 신부님과 마지막 주일 미사를 드리기 위해 평소 보다 많은 신자분들이 참례하셨습니다.
환송회는 사목위원회 총무 김정미(세레나)님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4년 동안 대현성당 공동체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쏟으며 헌신하신 이영재 신부님께
총회장님(김송국, 대건안드레아)께서 마음을 담은 전별금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박다원(스텔라), 박시원(마르코) 남매가 꽃다발과 선물을 전해드렸습니다.
커피 선물에 환하게 웃으시는 신부님의 모습입니다.
이어 성가대의 아름다운 특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많은 신자분들이 신부님을 보내드려야 하는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유머러스한 총회장님도 이날은 진지하게 써오신 환송사를 차분히 읽어내려갔습니다.
4년 동안 누구보다도 부지런히 사목활동을 펼치시고, 어린이부터 어른신까지 신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관심과 사랑을 쏟으신 신부님의 모습을 회고하는 환송사는 모든 신자들과 떠나시는 신부님께도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환송회의 하일라이트는 모든 신자들이 "신부님 사랑합니다"를 우렁차게 외치며
큰 하트를 보낸 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대현 성당 공동체에 넘치는 사랑을 주고 가시는 이영재 신부님의
앞날에 주님의 큰 사랑이 늘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사랑,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아아아 💖🥹🙏
신부님 그동안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신부님께 받은 관심과 사랑은 다른 이들에게 갚아나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신부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