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님께서 각 지역 공공 기관이나 의미있는 곳에 심으라고 내어주신 백합을
2025년 11월 춘천지역 회원들과 우리마을 오빛뜰 체험장에 백합을 심었지요
26년 4월엔 제가 가져다 심은 튜립들이 꽃을 보여주니 주민들이 특이하고 예쁜 튜립이라며 오며 가며 구경을 하며 즐거워 하시네요
백합들도 뾰족뾰족 모습을 보이고
6월 하순경부터 하나 둘 백합들이 예쁜 얼굴 보여주고
오늘 보니 먼저 나왔던 아이들은 꽃잎을 다 떨구었고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아이들도 있네요
사람들이 앉지도 않는 야외 긴 나무의자를 치우고 이렇게 화단을 만들어
한종나의 의미있는 백합과 꽃들을 심어 우리 마을의 오빛뜰체험장을 예쁘게 꾸미고 있답니다
카페지기님의 통큰 나눔으로 우리 마을에도 한종나의 의미있는 백합정원이 조성 되었습니다
마을 분들이 꽃을 보며 행복해 하고 저에게도 감사하다고 하는데 이 인사는카페지기님께 돌려 두리고 싶습니다^^
첫댓글 모나님열정에 여러사람들이 눈호강하면서 행복해하시네요.키워내시느라고 애쓰셨어요
시내에서 오항리 까지 30km가 넘어 가깝지 않은 거리인데 매번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이예요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을 꾸밀수 있었구요^^
이렇게 더운 날에는 산 속 농막에 계시겠지요?
@모나미 (춘천) 산속도 덥긴 마찬가지이지만 제가 좋아하는곳이라서 더워도 혼자 갑니다~ 이 더위 지나고 뵙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