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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조기 생선국!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830 12.03.25 11:0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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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5 11:13

    첫댓글 맞아요, 어제 친정 아버지 인천에서 준치 사와서 회 먹고, 나머지는 국 끓여 먹었는데요, 저희 집은 어떤 회보다 준치를 제일로 칩니다.
    국도 맛있고요

    얼큰한 조기국도 맛있겠어요

  • 작성자 12.03.25 11:16

    원래 가시 많은 고기가 젤 맛난 법이죠.

  • 12.03.25 17:23

    고추장 굴비 담글려고 조기 손질하고 왔는데 여기 맛난 조기찌게가
    있군요....칼칼하게 밥 말아서 한대접 먹어봅니다.

  • 작성자 12.03.26 09:40

    강미자님께서도 손수 맹그신걸 좋아하시는군요?
    내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맹그는 게 쵝오죠?

  • 12.03.25 17:43

    얼큰 시원한 맛~~~쵝오

  • 작성자 12.03.26 09:41

    조기 기름이 둥둥 떠있지만,
    양념을 많이 하지 않아서 개운합니다.

  • 12.03.25 19:00

    조기 매운탕으로만 먹었는데 시원한 국으로도 ~~~~
    뜨거운 국물에 뜨거운 밥 말아서 냠냠~~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2.03.26 09:42

    예,식으면 맛이 덜하구요,
    데워도 덜하답니다.

  • 12.03.26 09:22

    언제나 콕 찝어서 강의하시는 쪽집게 강사님...
    잘 익은 조기를 건져서 뼈 발라내고 국물담는 조기국...
    그렇게하면 어린 아가들도 잘 먹겠지요...
    저는 맑은탕으로 끓이고 그국물 떠서 양념장 만들어 먹을때
    양념장 취향대로 넣어 먹지요..함경도식 입니다...동태탕도...
    아주 시원하고 칼칼하지요...

  • 작성자 12.03.26 09:53

    생선끓인 물로 양념장을 만들어서,먹을 때 간 맞춰서 드시면,
    간장 넣고 끓인 것 보다 더 시원하겠네요.
    생선국 끓이실 때 함 올려주세요. 배우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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