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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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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능이버섯!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811 12.04.01 14:34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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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01 15:43

    첫댓글 에긍~ 냉동실에 생으로 얼려 놓은것 슬슬 꺼내 먹어야겠네요~
    능이라면과 능이 소고기 무국~ 맘이 급해요~ 냉동실로 직행합니다....ㅎㄳ해요

  • 작성자 12.04.01 17:59

    능이라면~ 하니까 생각나네요.
    생굴을 보내주신 분이 굴라면을 함 먹어보라고 했었는데, 치매가 있는지 깜빡! 하고 지나갔걸랑요.
    능이라면은 잊지 말고 꼭! 끓여 봐야겠습니다.
    우린물 남은 걸로다가.........

  • 12.04.01 16:28

    김병수님은 식재료를 참 여러가지 준비해 두시고. 김병수님 요리에 별별것이 등장하고 요리솜씨 또한 일등급입니다. ㅎ

  • 12.04.01 17:54

    참 대단하네요 ㅋㅋㅋ

  • 작성자 12.04.01 18:00

    져요?
    먹기위해서 사는 넘이 걸랑요.

  • 12.04.01 21:41

    근대 김병수님. 일곱 번째 사진은 개구리 말린것인줄 알았습니다. "어머 ~" 놀랐어요 ㅎㅎㅎㅎ

  • 작성자 12.04.01 23:53

    능히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능일.......

  • 12.04.01 16:47

    범 무늬... 능이 맞습니다...
    능이 찰밥...으~먹고 싶습니다...
    냉동실 능이도 끝났고....

  • 작성자 12.04.01 18:02

    어쩐데요?
    갈까지 조금만 기다리시면 아니되겠습니까?

  • 12.04.01 16:54

    먹고 싶다...향이 그립네요....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2.04.01 18:02

    작년엔 송이보다 능이가 더 귀했나 봅니다.

  • 12.04.01 18:25

    ㅋ~~~고급요리 능이...
    눈으로 보아도 즐거워요~~~
    입으로 직접 먹는다면 기절할까요....ㅎ
    꿍덕꿍덕 요리도 잘하시는 김병수님...

  • 작성자 12.04.01 23:54

    고맙습니다.
    제가 먹고픈 데로 즐기는 넘입니다.
    최대한 향을 느끼면서요.....

  • 12.04.01 20:35

    능이~~참~~좋은버섯이지요.능이가 눈에 아른거리네요..

  • 작성자 12.04.01 23:56

    울궈내지 않음 나쁜버섯이지요.
    울궈내지 않고 드신 분은 담에 전혀 찾지 않습니다. ㅎ

  • 12.04.01 22:17

    능이향이 이곳까지 전해지는군요...^^저는능이.쇠고기 삶아넣고 당파.등 갓은 양념해서 샤콤달콤 초무침을해서 먹는데.... 능이가 없어서....^^

  • 작성자 12.04.01 23:56

    고맙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능이 맛 볼수 있겠죠.

  • 12.04.02 09:19

    능이로 담근 술을 마셨는데 향이 넘 좋아요...

  • 작성자 12.04.02 19:53

    능이주~ 최고죠!

  • 12.04.02 10:03

    능이는 생긴건 별로인데 향이 그야말로 죽여주더군요...끓는 물에 데쳐서 먹어도 넘 좋더군요....

  • 작성자 12.04.02 19:55

    흠이 있담,생으로는 먹기 힘들다는 거 말고는....짱!

  • 12.04.02 13:33

    이 귀한 능이를 어찌 볶아먹을정도로 얻으셨나요 ..침 넘어 갑니다..ㅎㅎ
    저거 한 쪽만 만두전골에 넣어도 그 향이 기가막히던데요..
    능이에 견줄만한 버섯이 또 어딨을까요..
    최고입니다..능이..ㅎ

  • 작성자 12.04.02 19:57

    두 쪽을 넣으면 코도 막혀요? ㅎ
    정말이지 향은 끝내주죠.

  • 12.04.02 18:56

    능이는 먹어본 부들만 아신답니다 ~~~시꺼먼스 ..

  • 작성자 12.04.02 19:57

    올 갈엔 능이 많이들 맛보시기 바랍니다.

  • 12.04.03 07:39

    능이 물을우려서 밥지는건 첨 알았네요.

  • 작성자 12.04.03 09:41

    밥짓는 거 말고,다른 용도로도 얼마든지 쓸 수가 있죠.
    라면도 끓이고 국도 끓이고.........

  • 12.04.03 11:39

    알뜰도 하시네요. 버리는게 하나도 없네요. 작년 가을엔 능이가 귀했었는데...

  • 작성자 12.04.03 13:12

    알뜰해서가 아니라,원래 다들 이케 먹어요.

  • 12.04.05 00:02

    겨울이 지나 봄까지도 능이로 솜씨를 뽐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1능이2송이3표고라는데... 귀한 버섯을 아직도 드신다니 부럽습니다.

  • 작성자 12.04.05 10:16

    유근화님께선 느타리 실컷 드시잖아요?

  • 12.09.24 00:24

    능이 먹는법 배워갑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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