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식품으로 누구나 만들고 오래보관 하고 싶지만 올려진 레시피 따라 할려니
왠지 찜찜하여 미루고 계시는 분들에게 제가 만드는 방법을 올려 봅니다
만들고저 하는 재료를 "A"
액체로된 소스를 "B" =간장,설탕,식초,생수(기본틀)를 같은 비율로 넣어 만들고
(생수대신에 액기스류나 소주로,식성에따라 식초종류도 선택,설탕대신에 단맛나는 소재로선택)
고체로된 소스(고추장,된장등)을 "C" 로 가정 했을때
1. 소스 "B"로 담을때
우선 손질된
재료"A"의 무게를 계량하고
재료"A" 를 소스"B"로 담글때는 소스"B"의 량을 적게 하여 준비하고(재료"A" 의80-90%정도)
소스를 끓여 재료"A"가 단단한것은 용기가 단단하면 바로 붓고 한김 나간후 뚜껑 덮어 2-3일후
다시 끓여 식힌후 부어주고 내용물이 뜨지 않게 하여 냉장고 보관함
재료"A"가 연한것은 끓여 식힌후 부어주고 이것도 2-3일후 다시끓여 식힌후 부어주고 뜨지않게 하여 냉장고보관
## 재료가 처음엔 잠기지 않지만 시간 지나면 잠기게 됨 ###
2. 소스"C'로 담을때
재료"A" 는 통상 절임(소금,간장)후나 효소 추출후 나온 재료 를 꾸덕꾸덕하게 수분을 증발한후(1-3일)
재료"A" 계량하고
소스"C" 의 량을 같거나 조금 많게하여 버무리거나 덮어둠(표면에 내용물이 노출되지않게 완전히 덮어둠)
꺼내 먹는 시기는 재료에 따라 다르므로 중간에 점검해보고 판단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남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장아찌를 만들수 있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수도 있으므로 그냥 가지 마시고 "좋은 비법"댓글을 기대해 봅니다
추가사항
소스"C"로 담을때 식자재에따라 2~3배정도 더 소요될때도 있음
첫댓글 감사합니당~~~~^^
알뜰한 계량법이군요. 할때마다 기준 없이 했는데 참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된장이나 고추장은 거즈나 베보자기등을 재료 위에 덮고 그 위에 (장+매실액)나 또는 (고추장+매실액) 덮었어요. 깔끔한듯 합니다. 비율 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아찔 박았던 고추장이나 된장으로 쌈장을 맹글면 아주 맛이 좋구요.
저도 배운겁니다만,
장아찌 재룔 잘 씻어서 물기를 찌운 담에,
조선간장 + 발효액을 자기 입맛에 맞을 정도로 섞은 후에 (끓이지 않음) 장아찌 재룔 넣고 재료가 뜨지 않게 1주일 가량 눌러 뒀다가,
이 물을 따라내고(따라낸 물은 쌈장이나 나물 무칠 때 사용함 돼요.) 다시 조선간장 + 발효액을 자기 입맛에 맞춘 후에(끓이지 않음) 부어주면
살아있는 장아찔 실온에 두고 오래도록 드실 수 있답니다.
김병수님 새로운 정보 고맙습니다
실온에 두고 먹는 방법...배웠습니다.
장아찌 많이 담다 보니 냉장고 자리가 모자란데 유익한 정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방법은 단지 실온에 보관할 수 있다는 것 외에,대부분 장아찔 담글 때 액체 소스를 끓여서 하는 데, 이 방법은 절대 끓이지 않는다는게 아주 큰 장점이랍니다.소스를 끓이게 되면 영양소가 파괴 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우리 몸에 좋은 균들을 다 죽여서 담게 되기 땜에 원재료의 맛과 영양밖에 섭췰 할 수가 없다는 거죠.하지만, 간장과 발효액을 끓이지 않고 걍 담게 되면 원재료의 영양소와 우리몸에 좋은 균들을 모두 섭췰 할 수가 있어서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잘 판단 하세요. 끓인 소스로 절인 장아찌와 끓이지 않은 소스로 절인 장아찌가 있음 어느 쪽을 선택할 건 지를,이 장아찌 담금법은 전통먹거리 만들기에
늘상 끓여서 장아찌 담았는데.. 편하다는것만 알고 영양가 다 파괴되는건 생각 못햇네요..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짱아찌담는 좋은 정보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방법을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간단하면서 쉽고 실온 보존에 영양소가 듬뿍..
명이나물이 도착하면 실천해 보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