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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DITATION
Wed 30th, July. 2025
The Leaders of World Nations Prayers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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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분노의 때
본문: 이사야 26장 20절
말씀: 김 수경 Esther 목사
🔹이사야 26:20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2025년 7월에는 여러 폭탄이 여기저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어서, 사람들은 눈을 뜨면 또 다른 폭탄이 터지지 않았는지 뉴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오바마는 반역자
미 국가정보국(DNI)의 털시 개버드 국장은 18일(금) ‘오바마와 그의 행정부 인사들이 러시아가 미국 대선에 개입한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정보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기밀 해제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22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23일에는 개버드 국장이 각각 기자 인터뷰를 통해 오바마가 반역죄를 저질렀다고 공포했습니다.
오바마가 한번 연설하면 40만 불, 힐러리는 50만 불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2016년 8월 2일 오바마 행정부는 이란에 현찰 4억 달러의 현금을 화물 항공편에 실어서 보낸 일도 있습니다. 이처럼 오바마를 비롯한 힐러리, 바이든 등 민주당은 미국과 세계를 어둠 속에 넣으려는 적국에 돈을 쏟아 부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갱단의 우두머리는 오바마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였습니다. 최고 수준의 범죄입니다. 이것은 반역죄입니다. 그들은 선거를 훔치려고 했습니다"라고 했고, 그의 소셜미디어에 오바마가 연방 요원들에게 체포되어가는 장면이 담긴 AI가 만든 가짜 동영상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개버드 국가정보국 국장은 "이 모든 자료를 법무부와 연방수사국에 넘겨 범죄에 해당하는지 조사하게 할 것"이며, "이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당파 싸움이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한 문제"라며 정치적 공세로 몰아가는 자들의 입을 막았습니다.
🔴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
개버드 국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바로 전날인 21일(월) 대한민국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팀)은 ‘평양 무인기 침투’ 및 ‘훈련 문건 조작 의혹’을 수사한다는 명목으로 오산 공군기지 내 레이더 시설을 전격 압수수색 했습니다.
평택에 있는 오산 공군기지는 1951년 미국 공군에 의해 개설되었고, 한미연합군이 공동으로 운용하는 인도-태평양 안보 전략의 핵심 기지이자, 동북아 공역 감시의 중추입니다. 북한 뿐만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까지 감시하는 미군 합동 정보자산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이나 국무장관 등 요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비행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전 협의없이 조은석 검사팀이 미군 공군기지를 들이닥쳤습니다. 특검은 지난 14일 드론사령부 등 군 관련 시설 24곳에 대한 압수수색과 함께 영장에 '일반이적죄' 혐의를 명시했습니다.
'일반이적죄'는 우리 군의 이익을 해치거나 결과적으로 적국에 도움이 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즉 특검은 북한을 우리 군으로 보고, 미국을 적국으로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미국 측의 반발이 심각한 외교적 파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페이스북에 "미국과 관세협상 중인데, 특검이 오산 공군기지를 압수수색했다고? 협상 망치려고 작정했구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불행히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1일(월) 오산 공군기지를 압수수색 했다는 보고를 받고, "What the f..."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이란과 이스라엘이 그의 말을 듣지 않고 공격하자, 트럼프 대통령 입에서 나왔던 말입니다.
이에따라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날 예정이었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면담 직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루비오 장관을 긴급 호출하는 바람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사흘 후에는 25일(금)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통상 협의'가 미국 측 사정으로 돌연 취소됐습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2+2 회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나와 있던 구윤철 기재부 장관 겸 부총리에게 출국하기 약 1시간 정도 앞둔 시간에 이메일로 회담 취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겁니다.
🔴 프레드 플라이츠, 윤 대통령 언급
한국에서 오산 공군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는 동안, 미국 워싱턴에서는 같은 날 프레드 플라이츠(Frederick H. Fleitz) 미국 우선주의 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워싱턴D.C.의 AFPI 사무실에서 한미의원연맹 소속 13명의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아야 한다(not being mistreated)", “윤 전 대통령이 부당한 대우·박해를 받거나 과도한 형량을 받았다는 인식은 미국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며, “경우는 다르지만, 트럼프 대통령도 (퇴임 후) 정치적으로 박해를 받았기 때문이다. 트럼프 진영에는 한국의 정치 상황, 특히 최근 대통령 선거와 선거 이후 발생한 일들에 대해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자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이 잘못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방미 의원단 공동 단장이었던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 과정의 공정성을 인권적 측면에서 언급한 것은, 여당과 정부에 대한 예사롭지 않은 메시지"라고 썼습니다.
고든 창은 프레드 플라이츠 부국장이 X계정에 윤 대통령이 인권 탄압을 받고있는 글을 올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디.
한편,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불리는 신 평 변호사는 지난 25일에 변호사 자격으로 서울 구치소에 있는 윤 대통령을 방문한 뒤, 윤대통령이 인권 탄압을 받고있다며 그의 페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한 반인권적 탄압에 대하여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개입을 촉구하며]
나는 7월 25일 일반인의 면회가 금지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변호사의 자격을 이용, 접견이라는 형태로 뵐 수 있었다. 윤 전 대통령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참으로 놀랍고 가슴 아픈 내용을 들었다.
책을 하나 집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권해드리니, 도저히 그럴 형편이 못 된다고 하였다. 구금된 독방은 불과 1.7 혹은 1.8평밖에 되지 않는 협소한 곳이고, 책상이나 걸상은커녕 방안에 골판지로 만든 허술한 받침대 하나가 놓여있을 뿐이다.
여기 앞에 쭈그리고 앉아 간신히 식사하고, 그 위에다 성경책을 놓아 읽는 외에는 어떤 지적 활동도 할 수 없는 처지라고 하였다. 최소한의 운동도 할 수 없어 소화에 문제가 생겨 애를 먹는다는 말씀도 했다. 밤에 자리에 누우면 꼼짝달싹할 수가 없다고 한다.
그냥 한마디로 말하면, 처참한 주거환경으로 생지옥(Hell on the Earth)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이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에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의 “죽어도 감옥에서 죽어야 한다.”는 악담을 현실화시키기에 적합한 곳인지 모른다.
건강상의 이상징후는 여럿 있으나, 그럼에도 이상하리만치 그의 얼굴은 맑은 표정에 아주 평안한 기운이 서려 있었다. 내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니, 그러냐고 하시며 싱긋 웃었다.
접견을 마치고 나오는데, 서러운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그는 내 손을 잡으며, 오늘 대화 내용은 밖에 알려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속에 열불이 치받혀 그대로 있을 수가 없었다. 도저히 더 참을 수 없어 부득이 그분의 당부를 무시하고, 어제저녁 페이스북에 이에 관한 글을 썼다.
그런데 7월 2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Frederick H. Fleitz) 미국우선주의 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한미의원연맹 소속 한국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부당한 대우를 계속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오늘 자로 뒤늦게 보도되었다.
한국 헌법학회장을 지낸 헌법학자로서 나는, 인권을 역사적으로 소중하게 여겨온 미국이나 서방의 여러 나라에 감히 탄원한다. 지금 한국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가혹한 정치보복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이와 같은 비정상국가의 어두운 면모를 확인하고, 비문명적이고 야만적인 인권탄압이 중지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절한 개입을 해줄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https://youtube.com/shorts/o97nH3qUruo?si=00dDFRNIe28fFNyF
한국의 주류 언론이 이렇게 고생하는 윤 대통령이,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식의 거짓 뉴스를 보도하자, 신평 변호사는 또다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가혹한 정치적 탄압의 범인(犯人)]
윤 전 대통령이 겪고 있는, 좁은 독방에서의 숨막히는 고통에 관한 내 글이 발표되고 이것이 또 언론에 전재되면서 설왕설래가 많다. 소위 진보언론에서는 이를 부정하기에 급급하여, 그 독방이 5, 6명의 수감자가 차지하는 면적이라는 등의 거짓정보를 유포하기도 한다.
불행히도 한국의 현대사에서 대통령을 지낸 이가 구속되는 일이 이어졌다. 전두환을 필두로 하여, 노태우,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런데 교정당국, 아니 그 뒤에 선 법무부나 권력의 핵심에서는 그들 전직 대통령에다 한명숙 전 총리를 포함한 인물들이 수감되었던 경우, 지금 윤 전 대통령이 쓰는 독방의 몇 개 분의 공동수용 방을 개조하여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 다음 책상이나 에어컨 등 비품들을 넣어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어 주었다.
그런데 이 관행을 이번에 돌연히 깼다. 겨우 1.8평 정도의 좁은 공간에다 허접한 골판지로 만든 받침대만 하나 넣어 그 위에 식판을 놓게 했다.
밤에 윤 전 대통령 같은 큰 체구의 사람이 누우면 그것으로 꽉 차는 공간이다. 물론 에어컨은 없다. 이 독방은 서울구치소에서 주로 유영철 같은 미집행 사형수에게 배당되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니 이 방을 특혜의 공간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관행으로 내려오던, 국가원수를 역임한 사람들(한명숙을 포함하여)에 대한 수감의 원칙을 이번에 깬 사람은 누구일까?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직전에 서울구치소로 이에 관한 지시가 내려왔다고 한다. 그가 바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가혹한 탄압이자 정치보복을 행한 범인이다.
세 군데로 접근할 수 있다. 첫째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모욕과 핍박을 가하려고 혈안이 되어 설친 조은석 소위 ‘내란특검’이다. 아마 그가 여기에 개입한 것은 분명하다고 본다.
둘째 윤 전 대통령이 “죽어도 감옥에서 죽어야 한다.”는 악담을 남긴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관여하였을 것이다. 듣기로, 지금 이재명 정부의 핵심 실세들은 윤 전 대통령을 반드시 물리적으로 죽이겠다고 공언하고 다닌다고 한다. 그런 차원에서 그들이 서울구치소에 이런 지시를 내렸을 것으로 본다.
셋째 교정당국의 책임자인 정성호 법무장관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합리적 온건주의자인 그가 이 일에 자신의 손을 더렵혔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인권은 뚜렷이 국제화의 길을 걸었다. 그래서 인권침해의 문제에 관한 한 타국이 간섭하더라도 이를 부당한 내정간섭이라고 하지 않는다.
나는 인권의 문제를 주로 다루는 헌법학자로서, 오랜 역사를 통해 인권을 진척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미국이나 서방세계에서 지금 한국의 한 전직 국가원수가 겪는 비참한 처우에 대해 개입해 주기를 요망한다.
미국에는 ‘세계 매그니츠키법(The Global Magnitsky Act of 2016)’이 있다. 미국 정부가 인권침해를 한 외국 정부의 공무원을 전 세계적으로 추급(追及)하여 그들의 자산을 동결하고, 미국 입국을 거부하게 하는 법이다. 조은석 등은 당연히 이 법의 적용대상이 될 수 있고, 언제 이 법에 의한 처분이 그에게 행해지더라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그리고 이 처분은 국제적으로 당연히 정당한 것으로 용인된다."
이처럼 한국에서는 윤 대통령에 대한 인권 탄압이 이뤄지고, 오산 미 공군기지를 압수수색 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가운데, 7월 25일부터 3일간 미국 뉴욕의 리버사이드 교회에서는 '민족자주를 위한 국제대회(한반도 민중 정상회의, People’s Summit for Korea)'가 열렸습니다.
🔴 뉴욕에서 미군철수 행사 및 시위
이 반미 행사는 글로벌 반제국주의 맥락에서 한국의 주권 문제를 다루며 미군 기지 철수, 전시작전권 환수, 남북통일, 반제국주의 연대 등이 주요 발표 주제였고, 노둣돌(Nodutdol for Korean Community Development), 코리아 정책연구소(Korea Policy Institute, KPI), 코리아 피스 나우 풀뿌리 네트워크(Korea Peace Now Grassroots Network, KPNGN), 탈식민화를 위한 한인들(Koreans 4 Decoloniation K4D) 반제·자주연대(Koreans for Anti-Imperialism and Sovereignty, KAS), 등 재외 한인 단체들과 The People's Forum, ANSWER Coalition, Anti-War Action Network(AWAN), Dissenters, United National AntiWar Coalition(UNAC) 등 미국 내 반전운동 단체가 공동 주최했으며,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반미 투쟁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해당 행사에는 하마스와 필리핀 반군을 지지하는 인사들도 참석했는데, 미국 정부가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단체들입니다.
스크린에는 붉은색 바탕에 흰 글로 "점령은 범죄다! 주한미군기지 해체 투쟁(Occupation is a Crime! The Struggle to Dismantle U.S. Military Bases in South Korea)"이라는 글이 쓰여 있는데, 마치 북한에 온 듯한 소름 끼치는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27일(주일)에는 뉴욕의 타임스퀘어에서 북과 꽹과리를 치며 한국의 풍물 장단에 맞춰 수많은 이들의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마치 한국 전통문화 행진 같은 그 행렬에 '투쟁'이라고 쓰여 있는 배너와 '통일한반도' 그림의 깃발과 "U.S. Out of Korea. 미군은 한국에서 (모든 나라에서) 나가라", "어제는 정전, 오늘은 해방"이라는 배너를 들고, 한국의 민주노총과 친북 단체 및 친북 성향 재미교포들이 만든 '노둣돌'이 주도한 가운데, 이들은 미국을 '분단 고착화의 주범'이라며 '한미동맹 해체'와 '미군 철수'를 외쳤습니다.
함재규 민노총 부위원장은 27일 뉴욕 타임스퀘어 집회에 참석해 연단에 올라, "한반도는 자주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을사늑약은 일본의 한반도 강제 점령을 용인한 미국이 시작한 치욕과 비극"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부터 미군철수를 외쳐왔던 WCC와 NCCK를 본받아 마귀의 종들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미군 철수를 위해 미군 부대를 압수수색하고, 미군 철수를 외치며 그들의 미래가 너무나 두려워서인지 선수를 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왜 이 시기에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지명하셨고, 그를 통해 부정선거와 모든 거짓되고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들을 처벌하도록 이끌고 계시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핵폭탄
7월 22일(화) 백악관에서 열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의 회담 도중, 트럼프 대통령은 핵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그 폭탄은 다름아닌 '트럼프 마녀사냥과 부정선거'의 주범이 오바마라는 것입니다.
"마녀사냥, 오바마 대통령이 완전히 적발되었습니다. 그들이 2016년에 이 나라에 한 짓. 그들은 선거를 조작하려고 했고, 적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매우 엄중한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힐러리 클린턴을 적발했을 때, 여러분이 알다시피 저는 너무 멀리 가지 말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녀는 전직 대통령의 부인이고, 저는 그게 좀 끔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풀어주었고, 그렇게 해서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저에게 한 짓 이후, 옳든 그르든 이제는 그들을 추적할 때입니다.
오바마는 즉각 적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마녀사냥을 한 것)은 단체가 아니라, 오바마라고 말합니다. 그의 명령이 서류에 있고, 오바마의 사인이 있습니다. 그 서류는 그들의 사무실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극비로 보냈습니다.
그 극비가 공개되었고, 그들이 2016년과 2020년에 한 짓은 매우 범죄적입니다. 최고 수준의 범죄입니다. 그 갱단의 리더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였습니다. 그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가 언론에 의해 평생 보호받았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그는 유죄입니다. 이것은 반역이었습니다. 그들은 선거를 훔치려 했습니다. 그들은 선거를 혼란스럽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나라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했습니다.
우리는 문서를 갖고 있습니다. 털시의 말에 의하면, 그녀는 수천 개의 문서를 갖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그것은 그의 개념이고 그의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부패한 힐러리 클린턴에게서 얻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그녀의 그룹 민주당은 1천2백만 달러를 써서 크리스토퍼 스틸에게 완전히 가짜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그것을 알아내는 데 2년이 걸렸지만, 그것이 완전히 가짜 보고서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완전히 지어낸 허구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사용했습니다.
그들이 못 한 한가지는... 제가 언론을 존중하는 한 가지 이유는, 몇 년 동안 언론이 그것을 거부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선거 전에 그것을 쓰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스틸 보고서는 재앙이었습니다. 전체가 거짓이고 조작이고 모두가 인정된 사기였습니다. 힐러리는 그 보고서를 위해 민주당과 함께 크리스토퍼 스틸이라는 교활한 사람에게 1,200만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그는 가짜 보고서를 작성했고, 그들은 그 보고서를 선거하기 전에 내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버즈피드에 의해 공개됐다)
우리나라 역사상 이런 일은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것은 2020년 선거로 이어졌습니다. 2020년 선거는 조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수백만 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거가 조작되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겪었고,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 인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왔습니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주모자이고, 힐러리 클린턴은 바로 그와 함께 있었습니다. 졸린 바이든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나머지 그룹들인 코미, 클래퍼 모든 그룹이 선거를 조작하려 했고 적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2020년 선거를 조작했고, 제가 그 선거에서 이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세번 째로 압도적으로 이겼습니다. 모든 경합 주에서 인기 투표를 이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2020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이겼지만, 그로 인한 피해를 보세요."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힐러리 클린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표를 얻어서 지인들로부터 축하 메세지가 쏟아지고 축배를 들고 있었는데, 갑자가 몇 시간 개표 중단을 시킨 민주당은 바이든 표를 쏟아 부으면서 바이든이 이겼다고 선거 조작을 해서 자리를 찬탈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그때 실제 유권자보다 더 많은 표가 여러 주에서 나왔고, 1800년대 사람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투표한 수도 엄청났습니다.
디트로이트 주에서는 투표자가 139%나 됐고, 펜실베니아 주에서는 투표한 사람보다 20만 표가 더 나왔고, 트럼프 표 43만 표가 갑자기 사라졌으며, 미시건 주에서는 사망자 1만8천 명이 투표했고, 조지아주에서는 사망자 5천 명이 투표했고, 주소가 없는 자 18,325명, 유권자가 아닌 4,502명이 투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젊은 시절 정치에 입문할 때, "언젠가 나는 누가 충성스럽고, 누가 충성스럽지 않은지 확인하기 위해 일정기간 동안 모든 것을 잃고 싶다"(Someday I'd like to maybe lose everything for a period time to see who's loyal and who's not loyal.)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로 자리를 찬탈당하자, 처음엔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애를 썼는데, 주변에서 지인들이 죽어 나가자, 부정선거를 밝히는 일을 멈추고 대통령 자리를 민주당에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간 누가 충성스럽고, 누가 그렇지 않은지를 살펴보면서 제2기에 새로운 내각을 편성하여 충성된 자들과 함께 부정선거와 중국 공산당을 퇴치하는 일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6.3 부정선거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이 때, 미국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부정선거에 대해 날선 칼을 집어들었습니다.
이 칼은 비단 미국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전세계를 향한 정의의 검, 공의의 검 그리고 사랑의 검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일을 계획하고 이루실 하나님만 바라보며 각자 골방에서 하나님의 분노가 지나갈 때까지 기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 묵상 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희의 아버지이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 민노총과 노둣돌을 비롯한 마귀의 자녀들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 채, 세상을 어둠으로 뒤덮기 위해 지옥행 열차를 타고 힘써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선하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오늘도 빛 속을 걸어가며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 한국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단계에 와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주옵소서. 연약한 저희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분노와 심판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시고,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수경 Esther 목사
The 2nd Life Foundation 대표
뉴욕퀸즈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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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 세계지도자 기도연맹(약칭: 국세지)
※ <국세지>는 미국에 본부를 둔 지구촌 한인 크리스천들의 국가사랑 기도 네트워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