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교, 세 번째 책으로 <사례관리 사회사업론>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자기 실천 이야기까지 쓰고 만났습니다.
각자 실천 이야기 원고 낭독하고, <사례관리 사회사업론>에 빗대어, 이 책을 기준으로 슈퍼비전을 전했습니다.
청년학교 선생님들이 미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네 가지 힘.
읽기 쓰기 말하기 걷기. 독서력 필력 발표력 체력.
그리고 이 네 가지를 "약속해 줘~~"
3월 첫 모임은 각자 과제로 준비한 '사회사업가인 나'를 나눴습니다.
4월은 <사회사업개론>을 완독 했고,
5월은 <사례관리 사회사업론>을 끝냈습니다.
6월은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입니다.
6월 공부는 쓰기보다 읽기에 힘써달라고 했습니다.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를 완독 하고, 질문을 많이 준비해 와 달라고 했습니다.
책 곳곳에 밑줄치고 메모하고, 귀퉁이에 이어지는 생각을 잔뜩 써오길 기대합니다.
첫댓글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열심은 의미가 없습니다. 메모메모.
계속 공부하면서 잘 물어가면서 실천을 잘 녹여내보겠습니다!
함께 배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실천은 이상을 먼저 정한 뒤에 시작합니다.
진정성만으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향한 진정인가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