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65일 시 필사클럽' 씨즌3을 마무리하고 '씨즌4'를 시작합니다.
* 언제: 2026년 7월 1일(수) 부터 8월 말일까지
* 어떻게:
- 각자 정한 시집에 실린 시를 매일 한 편씩 읽고, 필사하여, 사진으로 찍어, 단톡방에 올립니다.(필수)
- 읽은 시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글이나 그림으로 올립니다.(선택)
* 회비: 2만원
(시 필사클럽 지난 씨즌3에 참여하신 분, 알모책방 독서모임 참여하고 있는 분, 1만원/281902-04-166341 국민은행 최영미)
궁금한 점 문의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알모책방(010-2381-3887)로 전화 또는 문자 부탁드립니다~
'시 필사클럽 씨즌3'을 함께한 길동무들, 강영숙(영스타) 강정희(강아지) 김성은(함박이) 김은희(빛) 박경희(달콤) 안신영(밀밭의 여우) 육헌수(운산) 이고영(그래라) 이경이(줄이고) 이은영(쓰고) 이의향(개나리) 임서빈(꼬끼오) 정순남(더하고) 최영미(그리고) 최이현(서랍에), 모두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시를 듬뿍 누릴 수 있었습니다. 씨즌4에서 다시 만나요~~
'시 필사클럽 씨즌3'에서 함께 읽은 시는 다음과 같습니다.(시집 제목/시인/옮긴 이/출판사/필사한 이)
- 코끼리가 쏟아진다/이대흠/창비/그래라
- 박용래 시선/이선영 엮음/지식을만드는집/개나리
- 패터슨/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정은귀 옮김/민음사/서랍에
- 남해 금산/이성복/문학과지성사/함박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송진권/창비/그리고
- 별들은 여름에 수군대는 걸 좋아해/아프리카 코이산족 채록 시집/갈라파고스/쓰고
- 울고 들어온 너에게/김용택/창비/영스타
- 산골아이/임길택/보리/더하고
- 먼 바다/박용래/창비/강아지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송진권/창비/달콤
- 끝과 시작/비스와바 쉼보르스카/최성은/문학과지성사/밀밭의 여우
-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울라브 하우게/임선기 번역/봄날의책
- 흘러가는 기쁨/김용만/달로와/빛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한강/문학과 지성사/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