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카페에서말복을 보내고푸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레몬차를 마신다추억을 마신다새콤한 레몬의 향기 속에는아말피 해변이 출렁거린다 바닷가 작은 마을레몬나무가 밤이 되면 등불을 켜고꿈을 꾸는 아름다운 마을깊고 푸른 지중해를 품고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 포지타노 해변의 레몬 향기가추억을 와르르 몰고 온다글쓴이: 선유미 시인
첫댓글 깊고 푸른 지중해를 품고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포지타노 해변의 레몬 향기가추억을 와르르 몰고 온다저두 한 번 가보고 싶네요시인님 건필하시어요^*^
네. 감사합니다.ㅎ
첫댓글 깊고 푸른 지중해를 품고
살아가는 순박한 사람들
포지타노 해변의 레몬 향기가
추억을 와르르 몰고 온다
저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시인님 건필하시어요^*^
네.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