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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생 고사리 된장국!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1,092 12.05.18 19:4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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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18 21:04

    첫댓글 생고사리는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부드러운 고사리의맛을 느끼고 갑니다. ^^

  • 작성자 12.05.18 22:22

    저도 생고사릿국을 먹은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부들부들한 것이 말린 것과는 사뭇 다른 맛입니다.

  • 12.05.18 21:45

    부드러운 생고사리로 끓인 된장국 담백하니 맛나게 보입니다 ㅎ

  • 작성자 12.05.18 22:22

    이 국도 된장맛이 좌우하네요.

  • 12.05.18 22:02

    생고사리국을 아시네요?
    어렷을적에 고사리 꺾어오시는 엄마 자루를 받아서
    뻐끔대를 찾을라치면
    나물과 고사리를 분리해놓으라고 하셨지요.

    분리해놓고 조금 잘잘하고 상품 가치가 없는 고사리와 각종 산나물을 데쳐서
    저렇게 된장국을 끼리면.. 참... 맛났어요..
    고사리가 말렸다가 끓이는 그 맛과는 차이가 있지요..
    보드라운 식감에.. 먹을줄 아는 사람만이 알지요..ㅎㅎ

  • 작성자 12.05.18 22:24

    들은 건 함 해 보는 성격이지요.

  • 12.05.19 11:13

    저 생고사리 국 좋아하는데... 넘 맛나보여요. ^^

  • 작성자 12.05.19 11:20

    지금 서울의 큰 재래시장에 나가면 생고사릴 구할 수가 있을 겁니다.

  • 12.05.23 13:36

    저희는 고추장찌게를...... 된장 조금풀고 고추장풀어 소고기.감자,호박 그리고 고사리와 기타양념을 넣어 끓여 먹습니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시던 찌게. 지금은 우리끼리 먹어요.

  • 작성자 12.05.23 13:40

    어르신께서 타계하셨나 보군요.
    간혹 음식을 먹다 보면 그 음식에 얽힌 사연들이 많지요.
    고추장찌개엔 된장을, 된장국엔 고추장을 조금씩 섞어서 함 아주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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