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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연합하고, 악인과 화합하지 마라!
TODAY'S MEDITATION
Wed 31st, Dec. 2025
The Leaders of World Nations Prayers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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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년을 보내며
본문: 창 22장 2절
말씀: 김 수경 Esther 목사
⚫️ 성경말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 22:2. 개역한글)
⚫️ 말씀묵상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하루만 지나면,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해를 맞기 전, 올해의 마지막 날에 우리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아브람에게 이삭을 산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똑같이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거룩'이란, 세상에 없는 유일한 것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으므로 '나'는 사라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그런 사람에게서 거룩이란 성품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죽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의 육체가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길 원하는 것을 종종 보며 살아갑니다.
🔹간음
거룩함을 버리고 세상과 바람난 상태를 간음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는 크리스천에게도 찾아와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마귀의 자녀들과도 함께 하면서 하나가 되라고 유혹합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많은 이들이 그 유혹에 넘어가 그것이 진정 크리스천의 사랑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간음이라고 정의합니다.
- 이집트의 아피스 부조벽화 -
교회의 간음 상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아론의 금송아지 사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살면서 몸에 밴 습관이 우상숭배였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생각하는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음행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신약에 와서 간음한 여인을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앞에 데리고 온 사건으로 보여줍니다.
모세가 그 타락한 모습을 바라보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첫 돌판을 집어던져 깨뜨렸는데, 그 돌판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으로 초림 예수님께서 죽으실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셔야 하는 이유는 간음한 여자 즉 간음한 교회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여자는 종종 교회를 의미합니다. 신랑이신 주님보다 다른 것을 더 좋아하고, 다른 것을 더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모든 행위가 간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탄생시키기 위해 그리고 간음한 교회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죽으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27절~3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간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百體: 지체 thy whole body)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百體: 지체 thy whole body)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눈과 손
마태복음 5장 29절에서, "네 오른 눈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이라고 하고, 30절에서는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이라고 말씀합니다.
간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왜 눈과 손이 나올까요? 무언가를 보는 것이 눈입니다. 그리고 눈으로 볼 때, 우리의 머리는 생각하게 되고 생각한 것을 (손이)행하게 됩니다.
사무엘하 11장 2절 이하를 보면, "저녁 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이는지라.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라며, 보는 것이 선행되고, 본 것을 알아보고 취하게 됩니다. 눈이 보는 순간 탐욕이 생겨 머리가 명령을 내리면, 손이 도둑질합니다.
도둑질과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눈으로 부러운 것이나 갖고 싶은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는 눈으로 보기 때문에 자동으로 행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간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서 눈과 손 이야기를 하신 겁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며 마음이 약해져서 마귀의 자녀와도 잘 지내보려고 화합하자고 손을 내민다면, 그래서 영적 간음을 한다면, 우리가 간음하도록 보게 한 그 눈을 빼고, 간음을 행한 손을 잘라버리라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은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라고 말씀 합니다.
마귀의 종들이 베푸는 잔치 자리에 크리스천이 화합하러 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그 순간 하나님의 복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 가면 당연히 마귀는 우리의 마음을 공략합니다. "크리스천은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는 미끼를 마음속에 던집니다.
그러면 어둠의 자식들이 손 내밀며 미소 짓는 얼굴을 보는 순간, 마귀가 던진 미끼를 물게 되고 마음이 약해집니다. 마귀의 전술에 넘어가 약해진 마음 밭은 드디어 마귀의 놀이터가 되어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크리스천의 자세"라고 자꾸 미혹합니다(갖고 놉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마귀의 장난감이 결코 될 수 없습니다. 마귀의 전술에 넘어가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강하고 담대하여(외유내강) 성령의 은혜로 마귀의 모든 전략과 전술을 분별할 줄 알아, 마귀를 대적하고 물리치는 사람이 진짜 크리스천입니다. 그런 사람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복 받은 사람이며 복의 통로입니다.
예수님께서 눈은 몸의 등불이라고 말씀하셨듯이(마 6:22-23) 눈이 매우 귀합니다. 눈은 둘인데, 만약 두 눈의 초점이 하나로 맞추어지지 않는다면, 눈의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서로 잘났다고 각각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에서 숫자 2는 '분리의 수'이면서 또한 '연합의 수'입니다. 그리고 숫자 2는 '증인의 수'입니다. 두 증인이 같은 증언을 해야 효력이 있지, 서로 다른 말을 하면 그들의 증언은 무용지물일 뿐입니다. 그래서 증언대에는 반드시 2명 이상의 증인이 섭니다.
또 눈은 육의 눈과 영의 눈이 있는데, 육의 눈만 갖고 땅의 것에 집착하며 살아가는 자들은 하늘의 것을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돈에 눈이 멀었다"라는 표현은, 눈이 물질에 집착하게 될 때, 그 눈은 장님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5장 8절에서 말씀하듯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까?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깨끗하고 순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이집트의 파라오를 보면 눈이 어떻습니까? 남자인데도 눈 화장을 합니다. 과거에 인도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서도 남자들이 눈화장합니다. 우리는 화장은 여자의 전유물처럼 생각하고 남자들이 화장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과거에는 남자들이 눈화장했습니다.
오늘날은 여성들이 긴 눈썹을 붙이고 눈화장에 신경을 쓰지만, 과거엔 왕들이 까맣게 눈화장해서 눈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눈은 몸의 등불이므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야구 선수들이 눈 밑에 까맣게 칠하는 것처럼, 이집트에서는 강한 태양 빛으로 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검은 색 코울(Kohl)을 눈에 두껍게 칠하여 물고기 형태로 길게(눈꼬리를 관자놀이 쪽으로 길게) 늘어뜨렸는데, 이집트에서는 눈화장하면 신으로부터 보호받는 동시에, 악귀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는 미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코울(Kohl)에 있는 납 성분이 항균 효과가 있어서 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오른눈, 오른손
마태복음 5장 29-30절을 보면,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라고 말씀합니다.
그냥 눈과 손이 아니라 "오른눈, 오른손"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오른손" 하니까 오른쪽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른눈, 오른손 할 때의 '오른'은 오른쪽이란 뜻도 있지만, '옳은, 명예롭거나(영광스럽거나) 권위 있는 곳'(a place of honour or authority)이란 뜻도 있습니다.
즉 너희들이 옳고 영광스럽다고 생각하면서 보는 그 눈, 그리고 너희가 권위있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행하는 그 손을 빼어버리고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장 옳고 영광스럽고 권위 있다고 생각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입니다. 그러면 가장 옳고 권위 있다고 생각하며 그 율법을 행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 곳이 어딥니까? 성전입니다.
그래서 초막절 마지막 날에 성전에서 간음을 행한 여인이 있었던 것과 제사라는 이름으로 거짓말로 사기치고 도둑질하며 영혼을 사고 파는(겔 22:25, 계 18:13) 상 행위가 이루어지는 곳이 성전이라고 성경이 밝히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성전은 기도하는 곳인데, 너희가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라고, 예수님께서 채찍질하며 모든 제사하려고 준비한 짐승들을 다 내쫓으셨던 겁니다. 그리고 성전이신 예수께서 친히 그 죄를 자기 몸에 지시고 십자가에서 율법의 모든 저주를 감당하신 것입니다.
🔹잘못된 예배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며 예배하는 모든 것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제물은 우리가 정성껏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제물은 짐승과 같은 우리를 바쳐서 되는 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께 드릴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꾸 성령 받지 못한 짐승과 같은 자신을 드리겠다면서 "내 모습 이대로 날 받으옵소서"라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가증스럽고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습니까? 성령을 받아 진정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만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옳다고 생각하며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과 또 그것을 행했던 과거 우리의 옛 성전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회개이며, 자기 부인입니다.
자신을 절대 죽이지 못하면서, 어떻게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고, 어떻게 주님의 자녀가 되며 주님의 제자와 신부가 될 수 있습니까?
거룩하고 흠 없는 주님의 신부가 되어 어린양의 혼인 잔치 자리에 나아가야 하는데, 옛 성전인 우리의 자아를 절대 죽이지 않으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미련한 5 처녀는 등불도 준비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을지언정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거짓말을 일삼는 마귀의 자녀들과도 화합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그런 자들을 사단에 내주었다고 한 것처럼 확실히 끊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자기 부인이며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할 담대한 순종입니다.
자아를 죽이지 못해서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지 못하고 지옥을 이루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 사람이 어떻게 죽어서 천국에 가겠습니까? 마음이 약해져서 그런 자들과 손을 잡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까? 아닙니다. 마귀가 손뼉치며 일시적인 부와 명예를 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의 말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그들이 가장 옳고 권위 있다고 생각한 그 율법에 의해 공들여 만든 성전의 멸망은 '율법이며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말합니다.
🔹가장 명예로운 것을 바치라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옳은 눈과 옳은 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언약의 아들 이삭이 바로 성전처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옳고 명예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하고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명예롭고 영광스로운 것을 주시고, 그것을 다시 바치라고(죽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때론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가 엉뚱한 길로 나갈 때, 부모의 얼굴에 먹칠한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자녀를 바치라고 하는 사인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맡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내와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이 해를 마감하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것 중에 여러분이 가장 귀하고 가장 옳고 가장 영광스럽다고 생각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바치지 않는 한, 그것을 버리지 않는 한, 여러분은 예수님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즉 자기를 부인하고 부모와 자녀와 가족과 물질과 직업과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라고 하셨던 겁니다.
오늘 여러분은 그 모든 것 즉 마귀의 전술에 넘어가 여러분이 "옳고 선하고 사랑이고 용서이고 은혜이고 화평이며 하나 됨"이라고 생각하며 어둠의 자식과 화합하겠다는 그 모든 것을 정말 버릴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의 연합으로만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까?
새해를 맞이하며 반드시 이 질문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2026년은 결코 여러분의 마음 밭이 마귀의 놀이터가 아닌 성령께서 충만히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길 축복합니다.
⚫️ 묵상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2025년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저희의 삶 속에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신 그것을 다시금 아버지께 바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것을 받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바치라고 하실 때는 머뭇거리기도 하고, 아예 못 들은 척하기도 하고, 그것을 빼앗길까 봐 하나님을 떠나기도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저희가 그렇게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다면. 그 모든 미련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사오니,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거룩한 성품을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소유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스스로 세상에서 왕따를 당하며 마귀의 자녀들과 손잡고 타협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더 이상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살아오면서 늘 마귀의 밥이 되고 마귀의 장난감이 되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사오니, 다시는 제 마음 밭이 마귀의 놀이터가 되지 못하게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셔서 주 안에서 대장부처럼 살게 해주시고, 이 해를 마무리 하며 버려야 할 것들은 확실히 버리게 하옵소서
밝아오는 새해에는 빛의 자녀들과 연합하고 어둠의 자식들과는 결코 화합한다는 이름하에 하나가 되려고 했던 미련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오니,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분별력을 갖고 한해를 승리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수경 Esther 목사
The 2nd Life Foundation 대표
뉴욕퀸즈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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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 세계지도자 기도연맹 (약칭: 국세지)
※ <국세지>는 미국에 본부를 둔 지구촌 한인 크리스천들의 국가사랑 기도 네트워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