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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디카시인협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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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 초승달 -안규례
흐르는물 /정호순 추천 0 조회 31 26.07.13 07:2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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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3 08:28

    첫댓글 마지막 행의 홀로 서성이고 계신 어머니에 엄마생각이 나 왈칵 눈물이 났어요. 좋은 시 소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3 08:31

    저는 가끔 우리 아이들은 어머니를 어떻게 추억할까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우리 시대의 어머니들은 노심초사 자식 뿐이었지요.

  • 26.07.13 12:12

    자식을 향한 엄마의 마음은 노심초사 예나 지금이나 같지않을까요

  • 작성자 26.07.13 13:27

    요즘 어머니들이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프사만 보더라도 내 인생은 한 번 뿐, 또는 내 인생을 산다 그러거든요.
    그렇지만 그래도 어머니는 어머니지요.
    자식 앞에 무너질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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