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수확
감자를 캤어요~!!
조금 늦게 심어서 하지 때 수확을 못할 줄 알았는데 딱 맞춰 캘 수 있었어요.
맘에 드는 감자 한 개씩 집으로 가져갔어요. 그 하나를 소중히 쪄먹은 아이들이 있더군요^^
집짓기
집이 아늑해졌어요. 벽을 거의 막았어요.
이제 제법 톱질도 망치질도 합니다.
스스로 재단해서 뒷벽을 막았습니다.
짜잔~ 점점 완성되어 가고 있어요.
보너스 우유족욕
로이 생일날, 우유족욕을 다윤이가 너무 부러워해서 해주었어요. 부드럽고 향기롭고 따뜻해서 나오고 싶지 않아했어요.
선배들이 만든 클라이밍에 도전~!
푸릇푸릇 여름을 건강하게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제까지 멋지게 마무리했네요.
이제 대망의 들살이와 여름잔치를 향해 달려가볼게요♡
첫댓글 충만한 하루하루네요
이렇게 배운 아이들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