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3회 센토시낭독회에 참여해 주신 작가님들께 큰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우리 센토와소녀작가회 시인 및 수필가님들이 참여한
격계간지 문학투데이 창간호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일부는 바쁜 일로 일찍 가셨고 또 일부는 중간에 가셨기에 단체사진에 없어서 아쉽지만
워낙 경황이 없어 일일이 인사도 못 드리고 송구하기만 하군요.
다음 시낭독회에서는 꼭 뵙기를 바라면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함께 있기만 해도 힘이 되는 분들께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말씀 올립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첫댓글 이번 여름시낭독회는 프랑스 북부에서 오신 실비님의 프랑스 시 소개와 문학투데이 창간호 출간식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자료 올려주셔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 애쓰셨어요
자료를 단톡방에만 올리면 올라가고 사라지지만
카페는 그렇지 않기에 추억의 아카이브(저장소)가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끔 시간 있을 때 들어와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지나간 추억에 젖어봅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흰 머리도, 얼굴의 주름도 늘었지만
그래도 나름 쌩쌩했던 날의 모습을 보는 일도 즐겁군요.ㅎ
시간이 흘러 오늘의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소환할 수 있어 행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