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실험결과 2를 보구 식물의 세균에 대한 방어기작에 대한 기억면역?같은것도 일어났다는 걸 알수있어요. 그니까 첫번째, 증류수를 표면에 살포해 봤자 식물에게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으니까 24시간 뒤에 A를 표면살포하면 야생형 식물에서는 A를 처음 맞이하면서 방어기작으로 세균을 죽이지만, 돌연변이는 세균을 인식하고 방어태세를 해야하는데 이걸 인식하는 수용체가 고장났으니 방어를 못해서 세균수는 증가하겠죠. 이걸 통해서 ㄴ이 맞았다는걸 알고요.
두번째, 플라젤린만 일단 표면살포한 후 24시간 뒤에 다시 A를 표면살포한경우 야생형은 첫번째 플라젤린을 통해서 방어을 하고, 이를 통해서 A의 항체를 갖고있는 상태가 되니까 두번째 A가 다시 오더라도 빠르게 세균을 죽이니까 세균수가 증류수에 비해 더 적게 나타나고요. 반면 돌연변이는 수용체가 삐꾸라서 첫밴째든 두번째든 세균이 와도 방어를 못하니까 세균수가 높게 나타나고요. 마지막으로 A분쇄액을 표면살포하고 24시간 뒤에 A를 표면살포한 경우 야생형은 앞에 랑 동일하게 과정으로 반응해서 세균수가 낮구요, 근데 돌연변이에서도 세균수가 낮은 것으로 봐서 식물이 꼭 플라젤린만을 인식하는게 아니라 A의 분쇄액에 있는 다
첫댓글 실험결과 2를 보구 식물의 세균에 대한 방어기작에 대한 기억면역?같은것도 일어났다는 걸 알수있어요. 그니까 첫번째, 증류수를 표면에 살포해 봤자 식물에게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으니까 24시간 뒤에 A를 표면살포하면 야생형 식물에서는 A를 처음 맞이하면서 방어기작으로 세균을 죽이지만, 돌연변이는 세균을 인식하고 방어태세를 해야하는데 이걸 인식하는 수용체가 고장났으니 방어를 못해서 세균수는 증가하겠죠. 이걸 통해서 ㄴ이 맞았다는걸 알고요.
두번째, 플라젤린만 일단 표면살포한 후 24시간 뒤에 다시 A를 표면살포한경우 야생형은 첫번째 플라젤린을 통해서 방어을 하고, 이를 통해서 A의 항체를 갖고있는 상태가 되니까 두번째 A가 다시 오더라도 빠르게 세균을 죽이니까 세균수가 증류수에 비해 더 적게 나타나고요. 반면 돌연변이는 수용체가 삐꾸라서 첫밴째든 두번째든 세균이 와도 방어를 못하니까 세균수가 높게 나타나고요. 마지막으로 A분쇄액을 표면살포하고 24시간 뒤에 A를 표면살포한 경우 야생형은 앞에 랑 동일하게 과정으로 반응해서 세균수가 낮구요, 근데 돌연변이에서도 세균수가 낮은 것으로 봐서 식물이 꼭 플라젤린만을 인식하는게 아니라 A의 분쇄액에 있는 다
다른 물질도 항원으로 인식해서 방어기작을 한다는것을 알게되는거죠. 그래서 24시간 뒤 A를 표면살포해서 비록 세균A가 식물 내로 들어간다 한들 세균은 이미 A에 대한 항체(플라젤린에 대한 항체는 아니겠지만요)가 있을테니 세균을 죽여서 세균수가 낮게 나타나게되고오~!
감사합니다. 이해됐어요 정말감사합니다!!!
@바이오생물 제글이 이해되어서 다행이예요!!ㅋㅋㅋ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