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명을 따라 전도해야 할 사람은 누구 입니까? 가기 싫어도 가서 전해야 할 니느웨는 어디 입니까? 그 사람이 무시기 되어 듣지않는 하나님의 경고는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하나님은 앞선 요나를 통해 니느웨의 멸망을 경고하셨습니다. 요나는 억지로 니느웨아 가서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였고 그 경고의 말씀을 새겨 들은 니느웨 백성들과 왕은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은 12만명의 앗수르 니느웨 백성을 하나님은 용서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후 그후 다시 100여년이 지난 후 다시 타락한 니느웨을 심판하시는 말씀이 오늘 본문입니다.
한번 회개하고 나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회개하고 돌이키더라도 하나님 앞에 늘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죄인이기에 늘 반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결국 내 뜻과 내 생각이 앞서고 결국 죄가운데 빠지는 삶임을 고백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결국에는 심판을 피할 수 없는 니느웨 백성을 보며 나 역시 늘 하나님 앞에 서지 않으면 결국 멸망할 수 없는 죄인 이라는 것을 다시금 새겨 봅니다.
요나가 전한 니느웨 백성들으 요나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 여기고 우습게 여지 않고 옷을찟고 배옷을 입고 회개를 하였기에 하나님은 멸망시키시겠다고 하심 말씀과 뜻을 돌이키시고 12만명의 니느웨 백성을 용서해 주십니다. 경고의 말씀은 전하는 사람에게도 짐스럽고 부담 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웃으면서 경고를 전할 수 없다고 오늘 권구현 담임 목사님께서 새벽예배때 전하셨는데 저는 늘 긴장된 상태 부담스러운 상태가 되면 오히려 어색하여 웃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담스러운 상황을 늘 회피하는 방식으로 작동했기에 아내와의 의견차이로 생기는 긴장상태를 무지 싫어 하였고 아내의 의견도 무시하곤 한 죄인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부모로서의 책임은 아이들을 온전히 가르치고 자라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저는 아이들의 의견을 수렴해 준다는 자율성을 말했지만 그것은 결국 긴장을 회피하려는 마음이고 방치인 것이 깨달아 집니다. 그것도 사랑하는 방식중에 하나라고 여겼지만 결국 온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버려 두지 않고 끝까지 경고와 그 책음을 물으신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안전과 유익 그리고 채면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해야 하는 책임이 선지자에게 있듯이 아이들을 부모에게 맡기시고 가르치는 책임을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주셨습니다. 늘 긴장상태가 싫어서 아내를 탓하고 아이들을 방치한 죄인이었음이 깨달아 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결론은 심판에 있지 않고 하나님 앞에 피하는 자에게 긍휼과 사랑을 주심을 깨닫고 오늘도 하나님앞에 늘 깨어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적용하기
자녀 양육에 대한 내 생각과 아내의 생각이 다를 지라도 아내의 방식을 탓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협력해서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앞에 온전히 자라가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내 생각이 옳다고만 주장하지 않고 아내의 말에 네게 옳도다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최고의 짝을 주신 것에 늘 감사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의 사랑은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으시고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하나님 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버려 두신 것 같은 때 도 사건으로 인도하신 때도 모두 하나님의 오랜 참음과 기다림 그리고 사랑으로 부르신 매 였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맡겨 주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르치기 위해 힘 쓸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과 열심을 더 하여 주옵소서 나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