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센토작가회 회원 김연수님이 멘토카페에서 초대전 오프닝 예정이었는데 인테리어 마무리가 되지 않아
일단 DP만 하고 참석자들끼리 모여 김연수 사장님이 준비해 주신 과일파티와 더불어 자기소개 및 센토앙상블의
정순원, 정혜원 트윈즈님과 음악 나눔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덕분에 많이 반갑고 즐거운 시간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센토와소녀작가회 단톡방에도 이 사진 자료를 올렸습니다만
카톡방은 자료가 오래 보관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무기한 보관이 가능한
카페에 사진자료를 올립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어요 연일 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어렵게 약식으로 축하자리를 마련하게되어 다행입니다 카페가 잘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