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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수박껍질 들깨볶음
이관희(광명) 추천 0 조회 973 12.07.02 08:29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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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02 08:34

    첫댓글 잘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12.07.03 08:19

    넵!

  • 12.07.02 09:55

    저는 오이 처럼 무쳐서 먹어봤는데 이렇게 하면 더 맛날것 같군요...감사합니다

  • 12.07.02 10:55

    색다른 맛이겠네요 수박껍질를 버릴 때 고민이 많았는데요 쓰레기 양도 줄고 일석이조네요

  • 작성자 12.07.03 08:19

    노각처럼 무쳐도 좋겠지만 들깨가루 넣어 더 고소한맛이 좋으네요.

  • 12.07.02 10:57

    오우 아이디어 굿! 입니다.

  • 작성자 12.07.03 08:20

    그쵸?
    껍질 버릴때마다 좀 그러했는데...

  • 12.07.02 11:46

    들깨에 볶아서 빠작빠작 거리나요?

  • 작성자 12.07.03 08:20

    ㅎㅎ~~
    빠작빠작 보다는 아작아작 한거 같긴 한데...

  • 12.07.03 11:48

    소금에 절여서 무친건 아작아작한 걸 먹었었는데,
    볶은 건 먹어보질 않아서요.
    들기름에 볶았음 빠작거릴 거 같아서요.
    빠작 거렸음 더 좋았을 걸.........

  • 12.07.03 19:59

    빠작빠작이든 아작아작이든 다 맛날것 같습니다.ㅋㅋㅋ

  • 12.07.02 12:55

    굿 ~~ㅎ

  • 작성자 12.07.03 08:20

    훗~

  • 12.07.02 13:00

    몇일 전에 수박껍질 장아찌가 EBS최고의 요리비결에 나왔었어요.
    그런데 지금 냉장고에 있는 수박 다 먹은 후에 수박껍질은 들깨볶음으로 해 먹어야겠네요.ㅎㅎㅎ

  • 작성자 12.07.03 08:21

    녹색껍질을 너무 얇게 저미지 않는게 좋을듯해요.
    얇게 저민쪽은 좀 질긴 느낌이었어요.

  • 12.07.02 16:22

    다양한 음식 전음방에서 많이 배웁니다.예쁘게 놓으셨습니다.떡도 잘하시고~

  • 작성자 12.07.03 08:22

    저도 많이 배웁니다.
    요리도 재미있게 시도하게 있죠.
    항상 감사드려요.^^

  • 12.07.02 21:51

    어릴때 어머니께서 많이 해주셨는데...

  • 작성자 12.07.03 08:22

    어머님께서 참 지혜롭고 현명하신분이신가 봐요.

  • 12.07.02 22:04

    저도 노각처럼 고추장에 무쳐먹었었는데 들깨에 볶은 고소한맛도 맛보겠네요 오늘 수박반통 껍질
    버렸습니다. 아까워라 ... 잘배우고 갑니다. ^^

  • 작성자 12.07.03 08:23

    ㅎㅎ~~
    앞으로 수박 먹을날 엄청 많쟎아요.
    감사해요.

  • 12.07.02 22:06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12.07.03 08:23

    넵!

  • 12.07.02 23:43

    저도 따라쟁이 해보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7.03 08:23

    해 보세요. ㅎㅎ~~

  • 12.07.03 12:12

    반갑습니다 한번가야되는데 시간이 안되네요 ㅠㅠ 수박껍질을 늘 노각처럼 무쳐먹는데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ㅋㅋ 시간되면 또 떡배우러가야되는데

  • 12.07.03 23:18

    처치 곤란한 수박껍질의 변신은 무죄이군요..냉장고에 대기중인데 고맙습니다.

  • 12.07.04 00:26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반찬으로도 맛날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해볼래요^^'

  • 12.07.05 07:38

    감사히 배워갑니다.

  • 12.07.06 10:02

    수박껍질 생채무침은먹어봤는데 볶는것은 처음접하는데 들깨가들어가서 구수하게 맛있을것같애요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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