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첫 글을 올리려니 걱정이되어 웃음이 나온다.
원래 싱거운 사람이라 그러하기도 하겠지만^^
나쁜습관들~ 고칠거라 매년 다짐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그리 쉽지만은 않다.
그나마 하하에서 버킷리스트를 배우며 조금씩 변화하는
느낌이 온다.
난 그랬다. 어떠한 일이나 아이들과 남편사업에 늘 걱정이
앞서고 실패를 염두하며 늘 불안과 조바심으로
두려워 하며 제재를 시키기도 했다.
그래도 씩씩한 딸은 확고한 자기 주장으로 나를 넘어서고
남편역시 확고한 자신감으로 성공할수 있다는 강한 의지와
긍정의 힘으로 나를 뛰어 넘는다.
그 끊임없는 강한 긍정은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하기도 한 내 남편~
남편을 만난이후 지금까지 늘 힘찬 행보를 보여주는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내며 존경합니다.라고 올려본다.
그럼 내친김에 사랑한다 올려볼까~ 남편님 사랑합니다.ㅋㅋ^^
그러하다~ 남편은 늘 밝은 해바라기였고 매 순간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도께비 방망이를 몇개나 품고 다니는지 두려움도 없고 해결도
잘해 나간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나는 왜 늘 불안해 하고 조바심으로 스스로 지치고
힘들어 했을까~?
이시간 이후 불안과 모든 부정은 거센 물보라에 날려버리듯
먼 바다로 보낸다.
일년후의 나의 변화에 기대해본다. 어떠한 결과가 있을지~
첫댓글 '남편을 존경한다' 라는 말을 하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자체 만으로도 순산씨는 일년 후의 나의 모습에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기대 되는군요.
순산언니의 순수함이 너무 좋아요, 형부가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빨리 쾌차하시길바랍니다~~~
순전함이 재치로, '하하'를 웃음과 행복의 터로 만들어 주시는 순산씨가 이미 '하하'의 밝은 해바라기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