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담긴 오랜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기억과 이미지가 깨어나 말을 건다. 너 시선이 포착한 것에 대한 이유와 진실이 뭐냐고, 네가 소통했던 것이 무엇이었냐고, 그건 붙잡지 않았으면 영영 사라졌을 소소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애착이었다.
첫댓글 박영란선생님! 포토에세이집 출간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첫댓글 박영란선생님!
포토에세이집 출간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