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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경 Esther 목사
성경말씀(개역한글) 잠언 21장 28절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 말씀묵상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진리와 거짓이 격렬하게 부딪히는 영적 전장입니다. '거짓의 아비' 마귀는 지금도 교회 안팎에서 빛의 자녀들을 무너뜨리고 쫓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말을 지어내고 선동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명확히 선포합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망하고, 정직한 자가 땅을 차지한다고.
1. 폭로되는 거짓과 감추려는 어둠의 세력
최근 우리는 세상 권력과 언론이 어떻게 진실을 가리고 거짓을 조장하는지 생생한 목격자가 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지난 2020년 대선이 중국의 개입에 의한 명백한 부정선거였음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천명했습니다.
그는 이미 2020년 12월 2일,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연설"을 통해 부정선거의 실태를 낱낱이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주류 언론들이 "이 진실을 방송하지 않고 비하할 것"이라 예언했고, 그 말은 100% 적중했습니다.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말씀처럼 이번에도 좌파 언론들은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방송을 보이콧하며 진실 죽이기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 수치: 2020년에 트럼프는 2016년보다 500만 표를 더 얻었으나 바이든이 이겼다며, 바이든이 오바마보다 700만 표를 더 얻었다는 조작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쏟아진 조작의 증거: 시카고 공항에서는 중국과 홍콩에서 배송된 가짜 운전면허증 2만여 개가 적발되었습니다.
🔺유령 투표의 실상: 7개 경합주에서는 유권자 등록 수보다 더 많은 투표용지가 쏟아졌고, 수만 명의 사망자가 투표한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는 21,000명의 사망자가 투표)
2020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헌정질서가 지켜지려면 부정선거를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사라진다”고 경고했습니다. 부정선거의 배후에 중국이 있고, 그 종노릇을 하는 세력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각 주마다 부정선거에 대한 소송이 이어졌으나, 연방대법원의 로버츠 대법관은 부정선거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각하란 '내용도 보기 전에 아예 심리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당시 린 우드(Lin Wood) 변호사는 그의 트윗에 로버츠 대법원장이 스티븐 브라이어 대법관과 통화한 내용을 밝히며, 대선 전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낙선하는 방법을 논의해온 사실을 밝히면서, 로버츠 대법원장은 부패 반역자이며 소아성애 범죄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2019년 8월에 미성년 강간 및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후 감옥에서 자살한(자살당한) 제프리 엡스틴의 섬에서 빌 클린턴과 함께 찍은 사진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었습니다.
미연방대법원 내부고발자의 증언에 따르면, 클래런스 토마스 대법관과 알리토 대법관이 "부시 대 고어 케이스"를 인용했고, 트럼프가 임명한 닐 골서치 역시 로버츠에게 반대했으나 로버츠는 듣기싫다며 자기가 말하는대로 투표하라면서 만장일치로 각하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토마스 판사는 존 로버츠를 향해 "이것은 민주주의의 종말이다"라며 했다고 합니다.
민주당의 소아성애자들이 파티를 여는 곳에 연방대법원장이 가 있었다는 것이 무엇을 말해줍니까? 밝혀져서는 안 되는 그 무엇 때문에, 당연히 대법원장은 심리조차 거부했던 것입니다.
✔️ABC가 왜 생중계를 거부했을까?
2024년 3월 ABC 앵커 조지 스테퍼노펄러스가 인터뷰 도중 트럼프가 '성폭행(rape)'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반복해서 발언하여 트럼프 측에서 악의적인 명예 훼손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사실 그것은 허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ABC는 1,500만 달러(약 210억 원)를 트럼프의 대통령 기념관 및 재단에 지급하고, 소송 비용 100만 달러를 추가 부담하고, 해당 발언에 대한 유감을 표하는 사과문을 발표하는 조건으로 합의했습니다
ABC를 비롯한 CNN, 워싱턴 포스트 등 미국의 주류언론사는 늘 트럼프에 대한 거짓 정보를 만들어 유포하므로 'Fake News'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로 자리를 찬탈당한 트럼프 대통령은 4년을 기다리고 준비한 끝에 재선에 성공하여 중국이 선거에 개입한 결정적 증거를 마침내 확보했다고 공식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7/16.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연설 중
오늘 밤 저는 우리의 선거 인프라에 존재하는 중요한 정보 자료를 즉시 기밀 해제하여 공개할 것을 발표합니다. 이 증거는 현재 우리의 선거 시스템이 해킹, 악용, 그리고 외국의 개입에 위험할 정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공개될 문서들은 백악관 정부 투명성 태스크포스의 훌륭한 구성원들과 대통령 정보자문위원회 참모진이 수집한 것입니다. 또한 최고 정보기관 수장들이 모두 이번에 발표하는 조사 결과를 직접 검토했으며, 그 진위성을 전면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서들을 whitehouse.gov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itehouse.gov에 접속해서 직접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정보를 공개하는 목적은 선거에 대한 취약점을 직시하고 이를 매우 신속하게 바로잡음으로써 신뢰를 얻기 위함입니다.
이 문서들은 다섯 가지 주요 우려 사항을 다루고 있습니다. 첫째, 이 문서들은 2020년 선거 때부터 수년에 걸쳐 중화인민공화국이 역사상 최대 규모로 추정되는 선거 데이터 침해를 감행했으며, 그 결과 중국이 불법적으로 미국 유권자 파일 2억 2천만 건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그 정보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정당 선호도, 그리고 유권자 등록과 기타 불법적인 활동에 필요한 민감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오늘 우리가 공개하는 두 번째 문서들이 ‘딥스테이트(Deep State)’ 구성원들, 다시 말해 우리 정보기관 내의 인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악의적인 선거 개입 규모에 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축소하고 은폐하기 위해 움직였음을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대통령이었던 저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의회에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계속 반복해서 말한 것은 “이번 선거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안전한 선거였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싸웠습니다. 오늘 우리가 공개하는 문서에 따르면, 중앙정보국(CIA)의 보고서는 2018년 중반에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정책은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국내외 모든 세력을 활용하여 미국 대통령의 득표를 줄이고, 그가 사임하도록 만들거나 재선을 막는 것이었다.”
2019년 중반 중국 정부의 대미 전략은 미국 대통령에 대한 국내의 신뢰를 약화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CIA의 보고서에 따르면, 그 전략에는 중국이 미국의 대기업들과 맺고 있는 인맥을 활용하여 미국 재계 지도자들이 미국 대통령(트럼프)에게 등을 돌리도록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중국 정부는 미국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써온 미국 언론인들을 찾아내어, 그들이 대통령에 대해 더 많은 부정적인 기사를 쓰도록 거액의 돈을 지급하려 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이 쓰게 하려 했으며,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중국 정부는 미국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서 패배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들이 제가 패배하기를 원했던 이유는 제가 그들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020년 FBI가 입수한 정보는 일탈한 관료들에 의해 묻혀버렸으며, 중국의 활동에는 조 바이든을 위해 불법 투표용지를 제작하려는 시도까지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문서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 중국의 선거 개입을 다룬 CIA와 NSA의 중요한 보고서 수십 건이 대통령 1일 브리핑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브리핑은 제가 거의 매일 받던 것인데, 중요한 내용은 모두 빠져 있었습니다. 정보 분석가들 사이에서 오간 한 이메일에는, “선거와 관련된 중국의 활동에 관한 정보를 숨기기 위해 대통령 1일 브리핑을 의도적으로 손질(deliberately massaged)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FBI 내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자신이 “그림자 정부를 운영하고 있다”며, 중국의 선거 개입에 관한 정보가 알려지는 것을 막고, 존경받는 언론에도 전달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최근 우리는 상당한 수의 소각용 봉투(burn bags)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정보를 파기하기 위해 사용되는 봉투들로, 버락 후세인 오바마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소각될 예정이었던 자료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발견된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오늘 저는 국가정보국장실, 법무부, FBI, 그리고 CIA에 이러한 중대한 정보가 어떻게, 그리고 왜 은폐되었는지 조사할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은폐에 가담한 사람들을 해임하고, 적절한 경우 이들에 대해 형사 기소를 진행할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밤 우리는 이전까지 기밀로 분류되었던 미국 정보공동체의 평가 보고서와 기타 문서들을 공개합니다.
한 평가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을 비롯해 비국가 행위자들까지 최소한 이러한 적대 세력들이 미국의 선거 인프라를 침해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유권자 등록 데이터베이스, 전자 선거인 명부(poll books), 그리고 기타 공식 선거 웹사이트와 같은 중앙 집중식 선거 관련 데이터 저장소가 가장 취약하며, 적대 세력들이 이러한 시스템에 접근할 경우 미국의 선거 절차를 방해하는 데 이를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오늘 밤 우리는 2020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작성된 이러한 조사 결과를 모두 공개합니다. 이것은 우리 민주주의의 심장부를 겨냥한 사이버 위협입니다.
오늘 우리는 CIA가 베네수엘라의 부패한 마두로 정권에 유리하도록 대규모 조작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한 정보를 입수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문서들을 공개합니다.
이 보고서에는 정권이 개발한 방법, 즉 아무리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더라도 적발되지 않는 방식으로 전자적으로 득표수를 변경하는 구체적인 수법이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오늘 공개하는 네 번째 자료에는 미시간주에서 대규모 유권자 등록 활동과 관련해 제기된 부정 의혹에 대한 증거를 담은 FBI 문서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서에 의하면, 일부 선거운동원은 FBI 요원들에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유권자 등록 신청서를 작성했고,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허위 등록을 제출했으며, 자신들이 제출한 신청서 수에 따라 기프트 카드를 받았다고 인정했습니다.
돈을 받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부정을 저지른 것입니다. 이 사건을 담당했던 FBI 요원들은 범죄라고 판단했으나, 바이든 행정부 법무부는 수사를 의도적으로 지연시켰고 사건을 종결시켰습니다.
오늘 밤 저는 FBI 국장에게 이 사건이 철저히 재수사되도록 하고, 법무부와 협력하여 범죄에 책임있는 자들을 기소할 것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선거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기 위해, 국토안보부의 검토에 따르면, 연방선거에 투표할 수 있도록 등록된 비시민권자가 약 27만 8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민주당이 장악한 주들은 유권자 명부 공유를 거부하므로 실제 숫자는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제한적인 분석만으로도 25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불법적으로 유권자 등록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는 우리의 선거 개입을 시도했고, 부정행위의 증거는 은폐되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비시민권자와 이미 사망한 사람들이 여전히 유권자 명부에 등록되어 있으며, 활성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NBC와 ABC, 이른바 가짜 뉴스(fake news) 방송사들은 이번 제 연설을 중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연설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러한 부정을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급진 좌파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없이는 위대한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정행위는 그들의 방송 면허를 취소해야 할 정도의 사안입니다. 그들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공공 전파를 사실상 한푼도 지불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선거와 보도의 정직성뿐입니다. 우리의 선거는 조작되고 도난당할 수 있는 상태로 방치되었고, 미국 국민의 신뢰는 무너졌습니다.
안전한 선거는 정파적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 모든 사람이 함께해야 하는 문제이며, 결코 정당 간의 대립 사안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매우 중요한 선거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선거들이 정직하게 치러지기를 원합니다.
저는 모든 주에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비시민권자들에 대해 통보하고, 자격이 없는 모든 유권자를 즉시 명부에서 삭제하도록 국토안보부(DHS)에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선거 보안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회가 반드시 SAVE America Act를 통과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입니까? 부정을 저지르려는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려는 유일한 이유는 부정을 저지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역사적인 법안은 모든 유권자가 반드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Photo Voter ID)을 제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보여주시겠습니까?” 그것뿐입니다. 모든 유권자는 반드시 시민권을 증명해야 합니다. “당신은 우리나라의 시민입니까?”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또한 질병, 장애, 군 복무, 또는 출장이나 휴가와 같은 여행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패한 우편투표가 없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개혁은 제가 오늘 말씀드린 취약점을 막기 위해 시급히 필요합니다. 모든 미국 시민에게 부탁드립니다. 내일 연방 하원과 상원의 여러분 지역구 의원들에게 전화해 SAVE America Act를 지체 없이 통과시키라고 요구해 주십시오. 함께한다면 우리는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회복할 것이며,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훌륭하며, 더 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스크포스팀과 대통령 정보자문위원회 참모진이 수집한 것을 기밀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 문서들을 whitehouse.gov에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직접 접속해서 살펴보라"고 했습니다.
2020년 대선때 중공이 불법적으로 미국 유권자 2억 2천만명의 정보를 수집했으며, 미국 18개 주에서 수천만 명의 유권자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탈취하거나, 해킹했다는 사실이 발견됐고, 중공만이 아니라 러시아, 이란, 북한까지 합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미국은 투표할 때 유권자 신분증(Voter ID)도 요구하지 않고, 우편투표로 불분명한 선거를 계속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그 비정상적인 현실의 한 예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최근 6월 2일에 실시된 주지사 선거가 한 달이 넘은 7월 10일에야 개표가 완료되었다"며, 이는 제3세계 국가보다 심각하다고 했습니다.
2. 교회 안으로 침투한 마귀의 거짓 선동
이 세상의 정치적, 사회적 혼란은 단순한 권력 투쟁이 아닙니다. 그 본질은 빛과 어둠, 진리와 거짓이 부딪히는 거대한 영적 전쟁입니다. '거짓의 아비' 마귀의 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지어내어 선동합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마귀가 지금 이 순간에도 교회 안에서 끊임없이 거짓말을 지어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빛의 자녀들을 제거하려는 음모:
마귀는 교회 내부를 이간질하고 선동합니다.
🔺조직적인 모함:
진리 편에 선 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성도의 분별력 마비:
세상의 주류 언론이 진실을 가리듯, 교회 안에서도 선동의 영이 성도들의 눈과 귀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영적 눈이 가려진 자들은 마귀의 거짓 선동에 놀아나 교회 공동체를 파괴하는 도구로 쓰임 받으면서도 그것이 악인 줄 모릅니다.
3. 하나님의 공의와 열매의 법칙
세상 언론들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악한 자들은 조직적으로 진실을 덮고 거짓을 유포합니다. 그러나 속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그 열매를 통해 그를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거짓의 열매는 분열과 파괴와 멸망이지만, 정직의 열매는 생명과 회복과 평안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거짓말하는 자는 반드시 망하고, 오직 정직한 자가 땅을 차지한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고 계십니다. 어둠이 밀실에서 행한 온갖 조작과 음모, 거짓 선동은 하나님의 공의의 빛 앞에서 낱낱이 폭로될 것입니다.
🔹열매로 알리라: 아무리 거짓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선동해도, 결국 그가 맺는 열매를 통해 그 본질이 드러나게 된다!
🔹 불꽃같은 감찰: 어둠이 아무리 조직적으로 진실을 은폐하려 해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는 그 어떤 것도 숨길 수 없다!
4. 결론: 진리 위에 서서 최종 승리를 바라보자
역사의 최종 주관자는 마귀와 마귀의 종들도, 거짓 언론도, 적그리스도의 세력도 아닌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과 교회 안에서 거짓이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금이야말로 성도들이 깨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어둠의 장난을 그대로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고 계십니다. 어둠이 밀실에서 행한 온갖 조작과 음모, 거짓 선동은 하나님의 공의의 빛 앞에서 낱낱이 폭로될 것입니다.
거짓 증인은 반드시 패망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확실한 증인의 말은 결국 승리하는 힘이 있습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거짓을 일삼는 마귀 세력이 아닙니다. 온 우주의 통치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이기십니다!
비록 지금은 어둠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불꽃같은 눈 앞을 의식하며 정직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매 순간 우리의 삶에서 정직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주변에서 여러분의 귀에 속삭이는 마귀의 거짓 선동을 대적하고, 마침내 승리하실 하나님 편에 굳건히 서서 땅을 차지하는 거룩한 빛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 묵상기도
진리와 공의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영적 안목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악해지고, 마귀는 지금도 교회 안팎에서 수많은 거짓말을 지어내며 빛의 자녀들을 선동하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진실이 가려지고 거짓이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저희가 영적으로 깊이 잠들지 않게 하시고 오직 진리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 하신 잠언의 말씀을 붙잡습니다. 악인의 은밀한 음모와 선동은 결국 파멸에 이를 것이며, 오직 정직한 자만이 하나님의 땅을 차지할 것을 믿습니다.
저희가 세상의 거짓 언론과 악한 영들의 기만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교회 내부로 침투하는 이간질과 어둠의 세력을 성령의 검 말씀의 칼로 물리치며, 매 순간 삶의 정직한 열매를 통해 진리의 자녀임을 증명하게 하옵소서.
지금도 불꽃같은 눈으로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의 정치계와 교계의 밀실에서 행해지는 빛의 차단과 어둠의 조작 그리고 거짓 수작들과 진실을 덮으려는 모든 시도들이 하나님의 공의의 빛 앞에서 낱낱이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시오니, 어둠의 세력이 아무리 거세게 밀려올지라도, 저희가 끝까지 승리하실 하나님 편에 서서 믿음으로 담대히 걸어가는 거룩한 빛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 안에 침투하려는 모든 거짓의 영을 쫓아주시고, 오직 성령의 정직하고 정결한 영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끝까지 진리를 사수하며 최후 승리를 거둘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저희를 모든 거짓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김수경 Esther 목사
The 2nd Life Foundation 대표
뉴욕퀸즈교회 담임
이승만 기념사업회 장학재단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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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 세계지도자 기도연맹(약칭: 국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