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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시 연탄재 ─ 이은봉
이결 추천 0 조회 19 26.03.09 23: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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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23:53

    첫댓글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가 떠오릅니다. 지금은 볼수 없는 연탄재 ~

  • 26.03.10 10:14

    미아리 삼양동에서 어린시절에는
    골목길 마다 연탄재가 수북히 쌓이던 생각이 납니다
    누군가 고약한 사람은 발로 연탄재를 부수고 쓰러뜨리고
    그렇게 난장판을 쳐 놓고 달아납니다
    아주머니들이 소리소리 지르면 욕을 하던 그 시절
    연탄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연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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