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l secret of how to use is to pack it
as you would a portmanteau,
filling up the small spaces with small things.
시간을 잘 활용하는 진짜 비결은 시간을 마치 가죽 트렁크에 챙겨 넣듯,
조그만 틈새마다 조그만 것들을 끼워 넣어 채우는 것이다.
-헨리 해도-
먼 여행을 떠나거나 잠시 외출할 때 우리는 짐을 챙긴다.
계획한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것들, 그리고 비상시 필요한 물품들도 준비한다.
일단 중요한 것들을 모두 챙겨 가방을 꾸린 후 자질구레한 것들은 빈틈에 쑤셔 넣는다.
이렇게 하다 보면 가방 하나 얼마나 많은 것들을 넣을 수 있는지 놀라움 다름이다.
시간도 이처럼 가장 중요한 것, 그리고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챙겨 넣는 것이 중요하다.
자질구레한 사소한 일들은 큰 계획 늘 사이에 난 틈이나 구석구석에 끼워 넣을 수 있다.
짐가방을 챙기건, 하루 일정을 짜건 조그만 것들을 먼저 챙기면 큰 것들이 들어갈 자리가 비좁아진다.
그 순서를 바꾸면 마치 마치 퍼즐놀이하듯 모든 것들을 말끔하게 챙겨 넣을 수 있다.
[나는 더 중요한 일들 사이에 자연스레 생기는 빈틈, 그 안에 사소한 일들을 넣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