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애 선생님의 문학 세계는 수필에서 출발하여 시의 경지로 이어졌고 벌써 네 권의 시집을
세상에 선 보이십니다. 때다마 시의 열매는 더 단단하고 깊어져간다는 느낌을 줍니다.
네 번째 시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펴낸 곳 : 지성의 샘
수록작품 : 표제작 '북어로 사는 이유' 외 44편
…세상은 종종 격정적이고 빠른 언어에 큰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독자 마음에 오래 남는 것은 진득한 기다림과 진솔한 믿음의 자리에서 탄생한 문장이다. 그런 맥락에서 김경애 시인의 시는 올곧고 정직한 나무의 그늘에 뿌리를 두고 있어 소리치지 않아도 들리고 빛나지 않아도 두고 잊히지 않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 이영식(시인) -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못 받았네요
어휴~!
주중에도 들어가지 않으면 다시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