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도착지에서 점심을 먹을 곳을 찾은 박소용선생님이 아이들을 불렀어요.
서로 엄청 예쁘다며 동시에 찰칵♡
함께 전시를 보았어요.직접 설명해주시는 작가님!
무등산의 기운을 받고 울림이 있는 전시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아이들의 소란을 귀여워해주시고물도 주시고 작품을 기꺼이 나눠주신 미술관 관장님과 조정태 작가님과 관계자분들 고맙습니다♡
첫댓글 작년만큼 청명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무등산이 건네주는 포근함은 여전했습니다.거기에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더하니 이보다 좋을 수 없네요^^
첫댓글 작년만큼 청명한 날씨는 아니었지만 무등산이 건네주는 포근함은 여전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더하니 이보다 좋을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