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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
 
 
 
카페 게시글
개소리 게시판 넷플릭스 <길복순>을 보면서
타미 추천 0 조회 231 23.04.20 15: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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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0 19:07

    첫댓글 액션영화인데 액션빼면 시간은 잘 갔어요 ㅎㅎㅎ

    그쵸~ 전도연을 지나쳤을리 없는 나인틴이였을건데... 아쉽네요...
    아무리 전도연이라도 쉴드는 못쳤을거 같긴해요 ㅋㅋ

  • 작성자 23.05.03 13:51

    그러게요 나인틴에서 당연히 리뷰를 했었을테고
    훈종pd의 평가가 기대되네요^^

  • 23.04.20 22:32

    영화시작 서비스 시퀀스부터 나가리삘..
    황정민 일본어 할때 그입 다물라..혼자 시불시불...
    당최 설정들이 문어발에 설레발에..ㅜㅜ
    빨래 개기 메이트였음 그나마 나은 선택이셨네요ㅎㅎ

  • 작성자 23.05.03 13:54

    첫 장면에 뭔가 강한 임펙트를 주고 싶었던거는 같으나...
    <너는 내 운명>의 황정민 전도연이 떠오르다가, 메이드 복은 하녀, 황정민의 훈도시는 곡성ㅋㅋㅋ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딱이었네요^^

  • 23.04.21 20:18

    맞아요 액션영화인데 액션이 너무싼티나서..ㅋㅋㅋㅋ근데 희한하게 볼만은 했어요. 나인틴에서 했을 것 같은데 길복순에 대해 이야기하는거 듣고싶다.ㅠㅠㅎㅎ

  • 작성자 23.05.03 13:56

    엑션에 정말 많은 공을 들인거 같으나....
    뭐랄까? 국밥 맛집 이라고 왔는데, 비비고 레토르트 식품 먹는 느낌이랄까요^^

  • 23.04.21 21:26

    진짜 드럽게 재미없게 만드네. 싶었습니다.

  • 작성자 23.05.03 13:58

    코로나 시국에 콧대 높은 배우들이
    극장 개봉이 기약이 없고, 먹고는 살아야겠고
    뭐 그런심정으로. 넷플릭스로 모인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오
    생각보다 그 스토리와 배우로 이 정도 재미만 뽑아내기도 쉽지 않을듯요ㅎㅎ

  • 23.04.22 19:57

    전 사실 너무 잘만들었네 싶었거든요. 그러다 감독 일베논란 이슈가 터지고.. ㅎㅎ 그참

  • 작성자 23.05.03 13:59

    영화 평은 차치하고
    재미로 보기에는 충분히 볼만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볼만한 배우, 볼만한 요소는 충분히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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