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부러 간것이 아니라 고성을 가며 미시령 고개를 터널로 지나갔으니
돌아올때는 오랫동안 지나다니지 않았던 진부령 고개로 돌아오자는 제 말에 남편이 진부 쪽으로 방향을 잡았지요
왕곡 마을까지 돌아보고 진부령으로 들어오는 46번 국도를 달리다보니 라벤다 마을 간판이 여기저기 보이더라구요
일부러 오기는그렇고 지나는 길이니 들어가 보자며 들어갔는데
라벤더 시즌이 아닌데도 볼거리가 꽤 많아 만족스럽더라구요~
하뉘 라벤더 팜이 조성된지가 벌써 20년의 되었다고 하네요
첫댓글 천일홍 퍼플 이라고 나눔 받았었는데요
이쁜 꽃들 보여주셨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남은 명절 기간 기쁜 날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고성에 라벤다마을이 있군요.
오늘 저도 추석 추도예배마치고 오랜만에 동해바다보러 가려고 합니다.
갈때는 미시령옛길로
서울로 올때는 한계령쪽으로 돌아 올 계획입니다.
맨 아래 꽃은 신품종 천일홍입니다.
아~신품종은 이렇게 탄탄하게 곧게 서는 성질을 가졌군요~
좋은 시간 가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숙근버베나 군락으로 식재해놓으니 개화기간도 길고 아주 멋지더군요...
저도 내년에 라벤더 밭떼기를 준비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