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치쌈
조 운
쥘상치 두손 받쳐
한입에 우겨 넣다
희뜩
눈이 팔려 우긴 채 내다보니
흩는 꽃 쫓이던 나비
울 너머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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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치쌈 ─ 조운
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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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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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
26.05.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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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뜩
눈이 팔려 우긴 채 내다보니....
그순간에도 나비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군요
그래도 상치쌈은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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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희뜩
눈이 팔려 우긴 채 내다보니....
그순간에도 나비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군요
그래도 상치쌈은 맛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