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 박만엽
아가야
아가야
내 고운 아가야
비단 무지개를 타고
하얀 눈송이를 타고
사뿐히 그렇게 오렴
별처럼 영롱하고
찬란한
내 고운 아가야
너를 이끄는 천사의
품에 안겨서
평안히 그렇게 오렴
세상에 태어나
축복을 알게 해준
내 고운 아가야
사랑과 희망을 이끌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온화함으로 그렇게 오렴
아가야
아가야
내 고운 아가야
네가 오는 그 날은
또 하나의 아름다움으로
세상의 빛을 더하게 될 거야
(JUN/2004)
誕生 ~ 朴晩葉
坊や
坊や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絹の虹に乗って
白い雪片に乗って
そっとそうやって来なさい
星のように玲瓏として
きらびやかな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君を導く天使の
胸に抱かれて
安らかにそうやって来なさい
この世に生まれ
祝福を教えてくれた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愛と希望を導き
世界で一番輝く
穏やかさでそうやって来なさい。
坊や
坊や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君が来るその日は
もう一つの美しさで
世の中の光を加えることになるだろう
[자막] 한국어, 일본어
NOTE:
음반명: '모성애(母性愛)'에 수록
낭송인: 전향미 성우
출판사: 가람미디어=2004년
첫댓글* 탄생 - - 이상 축복 잇을까- 디자인도 아니고 창작도 아니며 그 작은시간동안 이룬 '탄생' 아닌가 모방도 없고 조언도 없엇네 허공에서 이루어진 탄생 이엿구나 어느 정교한 손이 ..저리도.. 미세하게 또 정교하게 .. 그리고 .. 부드럽게 - 생명을 독립시켯단 말인가 은총 그 속에서 배태된 경축 이죠 - 자비를 배푸소서 - 허지만 - 그 이후-그 다음 .. 탄생순간 까지만 -신의 손길- 미치는 듯 해서요 이 일이 늘 맘 아프게 함니다- 늘 감사해요 .. 고맙습니다.
첫댓글 * 탄생 -
- 이상 축복 잇을까-
디자인도 아니고
창작도 아니며
그 작은시간동안 이룬 '탄생' 아닌가
모방도 없고 조언도 없엇네
허공에서 이루어진 탄생 이엿구나
어느 정교한 손이 ..저리도..
미세하게 또 정교하게 .. 그리고 ..
부드럽게 - 생명을 독립시켯단 말인가
은총 그 속에서 배태된 경축 이죠
- 자비를 배푸소서 -
허지만 -
그 이후-그 다음 .. 탄생순간 까지만
-신의 손길- 미치는 듯 해서요
이 일이 늘 맘 아프게 함니다-
늘 감사해요 .. 고맙습니다.
誕生 ~ 朴晩葉
坊や
坊や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絹の虹に乗って
白い雪片に乗って
そっとそうやって来なさい
星のように玲瓏として
きらびやかな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君を導く天使の
胸に抱かれて
安らかにそうやって来なさい
この世に生まれ
祝福を教えてくれた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愛と希望を導き
世界で一番輝く
穏やかさでそうやって来なさい。
坊や
坊や
僕のきれいな赤ちゃんだよ。
君が来るその日は
もう一つの美しさで
世の中の光を加えることになるだろう
[시화전] 탄생/박만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