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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시 아파서 몸져누운 날은 ─ 고정희
이결 추천 0 조회 24 26.06.02 21:54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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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4 22:14

    첫댓글 금방이라도 숨이 멈출 것처럼 아픈 순간에
    기다리는 그 사람을 기다린다는 그 몇초 몇분이 얼마나 길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끝내 오지 않는 그 사람이 미워서 칠성판을 들어내고 일어나 나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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