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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시 아침의 일 ─ 박성우
이결 추천 0 조회 25 26.06.05 23:14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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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1:55

    첫댓글 언제부터 환삼덩굴이 온 나라를 집어삼킬듯 퍼져있습니다
    무엇이나 휘어잡고 감아 돌면서 식물을 잡아 목을 조이는 그 무서운 풀
    외래종이라고 하면서도 미처 손을 쓸수없는 잡초요 독초를 많이 봅니다
    어르신의 작은 손길이 고구마 밭을 지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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