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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시 못은 밤에 조금씩 깊어진다 ─ 김경주
이결 추천 0 조회 20 26.06.17 22:0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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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1:33

    첫댓글 마음의 상처가 못을 통해 그려내는 시입니다
    어쩌면 자신의 몸
    그것이 짐승의 주인이 되어 어둠속에서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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