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
 
 
 
카페 게시글
개소리 게시판 상처를 가린 옷 위로 < 박해영론>
소대가리 추천 0 조회 165 26.06.07 18:1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8 22:05

    첫댓글 우와~!!!!
    또 오해영부터 박해영작가님 드라마를 다 보셨다구요?ㅎ
    대박쓰~!!!!

    모자무싸를 아직 못보고 있어서 속상했는데
    이 글을 보니 얼른 나를 찾은 여정을 떠나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히 잘읽었습니당~^^

  • 26.06.10 07:32

    아따...찐득하네영.

    오랜만에 나저씨를 다시 봤는데 역시 박해영작가의 최대 업적은 나저씨 같습니다.
    특히 할머니 요양원에 모시고 나오는 시퀀스는 지금 봐도 참...
    참 좋아했던 배우를 다시 봐서 그런 것도 있고...우리 지은이 인생연기도 있고...

    이후 해방일지나 이번 모자무싸는 촬영이나 완성도는 좋은데 뭔가... 쪼오금...
    영상이 모자라면 각본집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 26.06.28 18:40

    우리 소대가리님이 드라마 리뷰를 써주시다니. "구원 없는 현실에서 나를 알아본 너" 한문장으로 박해영 드라마 전체를 관통해버리다니. 역시 최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