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좋아했으면 근황이라도 알 수가 있을텐데,
왜 일반인 피디 팬이 되어 이 마음고생을 하는가
나인틴 다시 시작해서 기쁘다가도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느낌,
승훈피디 살아있긴 한건가.. 매번 이런 생각 하던 차에
카페글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밤, 박은경입니다 : 다시듣기/팟캐스트 : SBS
토요일, 일요일 직접 거의 공동 진행자급으로 출연하셔서 영화 이야기, 고민상담 하시네요
6년 전 그때와 똑같습니다 ㅋㅋ
내가 이 탁성을 다시 들을 수 있을 줄이야. ㅠㅠ
첫댓글 오랜만에 카페 들어왔는데 정보 감사해요
오랜만에 탁성 좀 들어야겠네요 ㅋㅋ
헐.. 댓글 감사합니다. 어쩐지 카페 들어와보고싶더라니만!!! ㅋㅋㅋㅋㅋ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