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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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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도시락 한켠엔 언제나 오그락지.......
정찬미(대구) 추천 2 조회 1,521 12.12.17 14:4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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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7 14:55

    첫댓글 윤기가 자르르 진짜 맛있겠습니다..............

  • 12.12.17 15:00

    양념이 맛있어보여요 따뜻한 밥 한수저 떠서 얹어 먹으면 꿀맛일것같습니다

  • 12.12.17 15:02

    저의 고향에서는 곤짠지라고 불렀어요. 친척 아지매가 유난히 이걸 잘 만드셨는데 제가
    어른이 되어서 배우러 갔더니 그때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내입맛이 변한건지 아지매 솜씨가 달라지신건지... 제피가 들어서 독특한 맛이 날것같아요.

  • 12.12.17 16:25

    찬미님~~
    이번 송년모임에 요 오그락지 김치 갖고 짠~~~~~~~하고 나타나시길 바래요~~
    진짜 맛있는데.........좀 싸주세요~~~~~~하고 팠는데..........
    몇년이 지나 이케 보니 막창집으로 들고오셨던 맛이 입안 가득 침을 고이게만드네요~~~

  • 12.12.17 16:48

    호호~~~~
    열정의 찬미님이 달려오시리라 믿으며 기둘릴께요~~~

  • 12.12.18 09:28

    12월27일 장소 미정~~~~~~~
    장소결정되면 수정할께요~~~
    찬미님 시간만 비워주세요~~~~

  • 12.12.17 16:37

    오그락지 대구로 시집가니 울엄니가 그러시던군요 오그락지...
    맛나 보이네요,,
    맛보고 싶네요,,

  • 12.12.17 16:43

    제는 고추잎만 넣었는데 뽕잎으로도 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2.12.17 19:32

    지금도 겨울이오기전에 꼭 해놓아야하는 추억의밑반찬이죠 우리는골곰짠지라고 부른답니다^^

  • 12.12.17 20:06

    무말랭이무침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2.12.19 14:31

    감사~~~~

  • 12.12.17 20:30

    액젓은 전혀 넣지 않고 소금으로만 간을 하시는지요??? 저도 따라 해 보고 싶습니다. 찹쌀죽 물엿 뽕잎 통깨 제피가루 마늘 소금 고춧가루 이렇게 8가지로만 하시는지요???

  • 12.12.19 18:44

    네~~~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 합니다.

  • 12.12.17 20:55

    무우말랭이를 오그락지라고 하나보네요...ㅎㅎ
    첨 들어보네요..
    그런데 참 맛있겟어요

  • 12.12.17 21:48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 어릴적에는 골금짠지라고 불렀어요 (경북문경)
    엄마가 해주신 맛을 내볼려고 재작년, 작년, 올해도 했건만 옛날에 먹던 그맛이 안나네요
    우리 엄마는 찹쌀풀을 많이쑤어넣고 간은 소금으로만 한것같은데-
    엄마살아계실때 배워둘걸~~
    이제와 후회해도 소용이 없네요.

  • 12.12.18 09:39

    방가방가~~^^ 저도 문경이 고향입니다
    맞아요 골금짠지~~~~~
    며칠전 초등동창들 만나서 문경토박이 말 찾아내느라 얼마나 웃었는지요ㅎㅎ
    반가워요

  • 12.12.17 23:04

    오그락지. 건조시. 오그라졌다고이름이넘재밌네요
    향수음식인거같네요. 침넘어가유

  • 작성자 12.12.19 14:34

    ㅋㅋㅋㅋㅋ

  • 12.12.18 09:49

    오그락지...참 정겨운 이름입니다..
    뽕잎을 말려넣은 저 맛은 어떤맛일까 궁금하면서..
    몸에 좋은 웰빙음식일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따뜻한 밥에 저넘 올려 먹으면 얼마나 맛날까?흐흐흐

  • 12.12.18 10:35

    오그락지 저도맛보고싶어요 ...침만삼켜요

  • 12.12.18 10:53

    다들 대단하시네요^*^...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2.12.18 11:19

    잊었던 이름 ^^ 오그락지 ^^ 언제부터인가 서울말에 익숙해서 무말랭이라고 했던가요.
    유년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 오그락지 ^^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 작성자 12.12.19 14:36

    정겹죠...감사

  • 12.12.18 16:45

    진짜 맛있겠다~ 먹고 싶다.....

  • 12.12.18 17:36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뽕 잎 내년에느 꼬오옥 따서 말려야 겠습니다.

  • 12.12.18 23:59

    어렸을적 추억과 어머니솜씨 ..마음쓰며 닮으려는 마음이 곱습니다..
    맛 있게 보여요~

  • 작성자 12.12.19 14:37

    감사합니다...

  • 12.12.20 17:55

    레스피..넘 고맙습니다..
    찹쌀풀을 넣군요...
    신랑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늘 사먹었습니다..부끄럽게시리...^^
    당장 해봐야겠습니다

  • 12.12.20 22:40

    오그락지...뭔가했더만 무우말랭이 ㅎㅎㅎ...8살 10살 딸들이 충무김밥에 푹빠져서 무우말랭이도 완전 좋아하는데....저는 실력이 없어서 맛나게 만들어주지도 못하니....ㅎㅎ 무우도 없네요....완전 맛있어보여요

  • 12.12.21 16:25

    흠~~따라 해봐야죵~~~맛나겠어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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