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농사지어 말린 시래기 삶았습니다.
돼지 등뼈 7000원어치 사다 고와서 뼈는 가려내고
된장과 마늘넣고, 된장은 조금만 넣고 나머지 간은 집간장으로 조물조물해서
(고추가루는 손녀때문에 나중에 넣을겁니다.)
등뼈 곤 물만 넣고
고기 건더기에서 잔뼈 남은 것 손으로 하나하나 가려내서
시래기와 같이 끓입니다.
반은 며느리집에 반은 우리가 먹을 겁니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조심들 하세요.ㅎ
첫댓글 아직 올리고 계신거 맞죠? ㅋ
딱 걸렸네요. ㅎㅎ
괘않아여~천천히 맛나게 올리삼! ㅎ
따끈하게 먹으면 맛있겠어요.
첫댓글 아직 올리고 계신거 맞죠? ㅋ
딱 걸렸네요. ㅎㅎ
괘않아여~
천천히 맛나게 올리삼! ㅎ
따끈하게 먹으면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