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대상으로 금이 가진 장점으로는 언제든지 돈으로 바꿀수 있는 황금성 일정한 가치가 보장되는 안정성 때문입니다 12월 금값이 지난 주말보다 5.70달러 오른 온스당 1101.4달러로 사상 최고치로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금은 경제가 안정적일 때는 주요 관심 대상이 아닙니다.
투자 수익이 높은 주식 같은 위험 자산으로 수요가 몰리기 때문입니다.
금값이 오르는 이유는 여전히 불안한 경제 사정 때문 이겠지요.
금융위기 발생 직후인 지난해 가을 보다 경제 여건이 나아지긴 했지만 미국의 실업율이 10%넘고 소비도 안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 때문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투자자들은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 가치가 변하지 않는 실물 자산인 금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금값이 급등한 이유로는 뭐니뭐니해도 미국의 달러화 약세 이겠지요.
달러가 강세 일때는 상대적으로 금이 약세를 띠고.
달러가 약세 일때는 금이 강세를 띱니다.
달러화 약세는 미국 정부가 금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부양책을 쓰면서 막대한 달러를 찍어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달러가 넘처나니 가치도 당연히 떨어 지겠지요
대규모 경기 부양 책으로 앞으로 미국의 재정 적자가 심화돼 장기적으로 미국의 약세가 지속 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투자자들이 달러대신 금으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공급은 한정되었는데 수요가 늘면서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겠지요.
각 국의 중앙 은행은 미국 달러화를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달러화가 약세를 띠면서 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인도 중국 중앙은행뿐 아니라 개인 자산가 들도 금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메릴린치는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앞으로 18개월 내에 온스당 150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 전망하였습니다.
앞으로 인플레이션 시대가 전개된다면 금값은 더욱더 상승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일부 점문가는 단기간에 금값이 너무 급등하게 올라 향후 인플레션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내세우며 오름세가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기도 합니다.
출처: 삼덕초등학교30회 원문보기 글쓴이: 나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