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양 멘토카페 초대전을 마감하는 쫑파티를 가지기로 한 날인데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바람에 기대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붓하게 모여 정순원 정혜원 김영란님 덕분에 연주도 듣고 노래도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군요.
차와 떡을 후원하신 정혜원 선생님, 피자를 사주신 김경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어긋나 만나지 못한 분들도 가을 시낭송회 때 꼭 얼굴 뵙기를 빕니다.^^
[Canon EOS R6 Mark2. 35mm f2.0. Manual Mode]
첫댓글
지칠줄 모르고
센토의 진화는 오늘도 계속되는군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