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한국인 300여명 체포, 노조의 반미 활동 연관설 등 의혹 대두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 국적자 300여 명이 전격 체포된 사건이 비자 문제 때문이 아니라, 해당 기업의 노조 또는 노조 수뇌부의 미국 내 반미 활동과 연관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6일 미국 이민·사법 당국이 군사 작전 수준의 대규모 단속을 벌여 총 475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대한민국 국적자가 300명 이상이다. 주목할 점은 이번 단속 현장에 동원된 기관과 장비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이다.
약 500여 명의 연방·주·지방 요원이 투입된 이번 단속에 참여한 기관은 국토안보수사국(HSI), 이민세관단속국(ICE), 주류·담배·총포관리국(ATF), 마약단속국(DEA), 조지아주 순찰대 및 지방경찰 등이다. 이들의 면면을 보면 단순히 비자 문제로 한국 직원들을 체포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특히 작전 현장에는 헬기와 장갑차 같은 군용 장비가 동원돼 공장 주변을 완전히 봉쇄했으며, 작업자들이 현장 내외 도주를 시도할 때 신속히 제압했다. 체포된 노동자들은 손발이 쇠사슬로 결박된 채 수송 버스에 실려 과밀한 ICE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이러한 이례적인 체포 과정은 미국 내 테러 집단이나 조직 범죄를 소탕하는 방식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 측이 대한민국 노조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에서 체포된 직원들의 성향과 반미 활동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리나라 기업의 노조가 반미 성향을 띠고 있다는 점이 이번 대규모 단속의 한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 노조는 주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소속이며, 민주노총 산하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북미 지역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의 합작사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이 캐나다에서 현지 노조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캐나다 최대 민간 노조인 Unifor 산하 지역 지부에 편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반미 성향의 대한민국 노조가 북미에서 현지 노조를 설립한다는 자체가 달갑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노총의 반미 성향은 지난 7월 말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민족자주를 위한 국제대회’라는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US out of Korea!", "미군은 한반도에서 나가라!", "전 세계에서 미군은 나가라!" 등의 강력한 반미 구호를 외치며 미국의 한반도 군사 개입과 제국주의 정책을 강력히 규탄했기 때문이다.
이날 민주노총 함재규 부위원장은 집회에 참가하여 “한국은 미국의 용병국가가 아니다”, “주한미군이 한반도를 전쟁 지역으로 만들고 있다”며 미국의 군사적 주권 침해를 비판했다.
미국 이민·사법 당국이 군사작전 수준의 대규모 단속을 벌여 총 475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대한민국 국적자가 300명 이상이다.
문제는 이는 반미 성향의 집회로서, 이미 트럼프 행정부 당시 반미 성향을 가진 외국인에 대한 미국 입국 비자 금지 및 입국 시 개인 SNS 검열이 강화되는 등 미국 내 반미 활동과 간첩 활동을 철저히 제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바 있다는 점이다.
조지아에서 체포된 직원들은 7월말 뉴욕에서 벌어진 반미 집회와 상관이 없을 수 있지만, 미국 측에서는 노조의 성향을 미국 내 불순 세력으로 분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체포된 인원 상당수가 현대차 또는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직원과 협력사, 현대엔지니어링 등 시공사 직원이며, 특히 LG에너지솔루션 노조는 반미 성향이 강한 민노총 산하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미국 정부가 세기적 단속 작전을 펼친 것은 단순한 이민법 집행을 넘어, 민주노총과 연계된 반미 성향 노동자들이 포함된 조직적 반미·간첩 세력에 대한 국가안보 차원의 선제 조치로 풀이된다는 해석은 아직 성급하다" 라는 목소리도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손발이 결박된 노동자들의 대규모 체포 장면과 강력한 군사·경찰력 동원은 동맹국인 한국에서도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한반도 및 미주 내 반미 운동과 미국의 이민·안보 정책 사이의 긴장을 극대화하며 한미관계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7백조 원대 대미 투자 약속과 제조업 동맹 구축을 내세운 실용 외교가 단 11일 만에 대규모 불법 체류자 단속으로 인한 현지 한국인 300여 명 이상의 구금 사태를 맞았기 때문이다. 이는 정부가 약속한 투자와 국민 보호가 무산된 상징적 실패이자, 미국 내 주요 현장에 대한 정부의 외교력과 대응 능력이 크게 흔들린 사례로 평가된다.
국민과 기업의 신뢰가 크게 훼손된 상황에서 야당은 물론 국내 정치권 전반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실책을 집중 비판하며 큰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실제로 체포된 이들이 미국 현지에서 조직적으로 미국의 국익을 해치는 불법 행위를 했는지, 아니면 단순한 비자 문제에 대한 미국 측의 과잉 반응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756
美 현대차 공장 한국인 300여명 체포에 강성 노조 '화들짝'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및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의 한국인 300여 명 대규모 체포 사태가 발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미국 공장 이전 계획은 국내 노동자들에게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불법 체류 문제를 넘어, 미국 트럼프 정부가 대한민국의 노조를 겨냥한 경고 메시지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미국의 강경한 태도로 보아, 조만간 현대차가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하기 시작하면, 강성 노조 중심의 현대차 및 하청 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해고 사태가 불가피하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원은 현재 약 4만 명에 달하지만, 미국으로의 공장 이전과 생산량 확대에 따라 국내 공장 가동률은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천 명에서 최대 1만 명에 달하는 노조원들이 해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2025년부터 5년간 약 1만 3,700여 명의 정년퇴직이 예정된 가운데, 추가적인 인력 감축은 산업 구조조정과 맞물려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보고 있다.
이번 현대차 미국 공장 내 한국인 체포 사건은 미국 당국이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공장에서의 한국인 노동자의 영향력을 축소하고, 현지 노동자 중심의 고용 체제를 확립하려는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더욱이 현재 한미 간 관세 조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한국산 자동차는 여전히 25%의 높은 관세를 부담하고 있으며, 철강 제품에는 무려 50%의 고율 관세가 적용되고 있다. 한미 간의 이러한 불균형 상황은 국내 산업과 노동자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미국 투자 확대와 함께 국내 산업 공동화와 고용 불안이라는 복합적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이번 단속 사태는 단순한 이민 문제를 넘어 산업과 노동계의 전반적 변화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한편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협상을 통해 일본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었고 이미 행정명령까지 마친 상태다. 이는 한국산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일본차에 비해 가격 경쟁력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음을 의미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2743
트럼프, 이재명 때리기 본격화! 극좌반미 민노총도 손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rj186fSSRjM
회담 10일만에 벌어진 이재명의 굴욕/ 300명은 재판 대신 추방 택해/ 이재명 리스크 기업들 난리났다
https://www.youtube.com/watch?v=GzBqIcuWMNo
현대차 공장 단속의 3가지 진실
https://www.youtube.com/shorts/1gIHx0wU6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