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개천절 대체휴일을 이용해 우리 작가회 회원 정현순 작가님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한강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신도림 지하철역 앞에서 박정해, 김영란, 권영숙, 김경자 님을 안전하게 모시고 제 차로 잘 다녀왔습니다.
정현순 작가님의 절친이자 한국을 너무 사랑해 한국어 공부를 하고 계시는 프랑스인 실비 에차망디 여사도
함께 해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입장료 8천원 씩을 내고 들어갔는데 여기에는 커피 교환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현순 선생님이 사시는 푸짐한 피자와 다과, 김밥으로 강변 뷰와 더불어 가을 강바람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용암 이철진 작가님 화실에도 들러 대화도 나누면서 목각 강아지 작품 선물도 하나씩 받고
멋진 작품 감상시간도 누렸습니다. 장소는 남양주 별내면 한적한 곳에 위치한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정현순 작가님의 전시회가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마칠 수 있기를 빕니다.
더불어 용암 이철진 작가님의 작품세계도 더욱 빛을 발하시길 성원합니다.
모처럼 함께 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두가 나를 사랑해 주시는 바로 당신 덕분입니다.
첫댓글 멋진 사진들 올려주셨군요
카메라들고 오랜만에
함께 가을정취를 나눈 시간들 감사드립니다
무슨 말씀을요. 제가 더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한 분들과 함께 강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