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동아 여인들의 담소실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JoyceKim
    2. mstigerD
    3. 최명주
    4. newleaf
    5. 생강차
    1. 양지
    2. 그레이스
    3. 나이키1
    4. 꽃사슴
    5. 따코우
 
 
카페 게시글
담소실 새해를 열면서 재조명해 본 '자정의 도서관/The Midnight Library' by Matt Haig
Helen of Troy 추천 1 조회 367 22.01.18 07:1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1.18 15:33

    첫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읽어봐야 겠어요

    요즈음 내가 부쩍 뒤를 돌아보며
    내가 했던 선택을 다르게 했다면...
    하고 생각을 합니다.

    나에게도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인생을 살아볼 수 있을껄..
    대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할껄..
    전공을 다른것을 할껄..
    미국에 오지 않았을껄..
    아이들을 여러명 낳았을껄...
    대학원 학위공부 대신에 아이들에게 전념할껄...

    결국 지금이라도 내 삶에 충실해야 하겠지요
    남편은
    "지나간 일은 절대 되돌아 보지 마라"
    "내가 평생 한 선택은 최선의 가장좋은 선택이었다"
    라고 생각하라 합니다


  • 22.01.20 00:44

    저한테는 조금 어려운 소설 같은데 설명을 잘 해 주시니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문건은 삶은 목적이 아니라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목적을 향해서 달려만오면 현재의 삶에 대해서 소홀할수도 있고 그때그때 반추 할 수도 없고 최선을 다 할 수도 없이 지나치게 미래지향적 삶이 아닐까 하는데

    먼 훗날 현재를 돌아보면 그것이후회와 안타까움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생이 그렇듯이 과거 현재 미래 다 중요한데 과거나미래도 한때는 현재이므로
    최선의 촛점비중이 필요하겠지요
    저도 이미 지나간 과거는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고
    다가오는 일에는 오리무중 의 예측이 필요하므로

    현재를 더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만족하면서 살려고 노력합니다

  • 22.02.06 19:56

    일년이면 되겠지 했는데 아니고
    2년되니 없어지겠지 했는데 또 아니고
    올해가 코로나3년차입니다..
    이젠 제발 올해 끝나길 간절히 바라며
    올려주신 설명때문에 저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