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1번입니다.
ㄱ. 알도스테론은 콜레스테롤로부터 생합성된 호르몬 (O)
ㄴ. 부신피질 종양->알도스테론이 과다 분비->혈장의 Na+농도가 높아져서 고혈압 / 그래서 이를 혈압을 낮춰주려고 레닌의 농도는 감소한다.(문제에서 다른 질환의 영향은 무시한다했으니까)
ㄷ. 대사성산증이 생긴다.
(..........이걸 잘모르겠네요, 혈장에 H+농도가 높아졌으니까, pH가 낮아져서 대사성산증이 유발되는것 아닌가요???ㅜㅠ)
망고님 블로그가서 풀이 봤는데, 대사성 알칼리증이 유발된다고 하는데 왜그런지 잘모르겠네요..
첫댓글 문제에 소변의 H농도가 높다고 적혀있어요~~~
그러니까 H농도가 높아져서, pH가 낮아지는거니까 대사성 산증이 생기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빠담빠담 혈장이아니라 '소변의 H+ 농도'가 높다고 하였으니 상대적으로 정상수치보다 혈장의 H+ 농도는 낮겠지요
@GLUT 아...감사합니다 문제하나하나 꼼꼼히 잘 봐야겟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