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솥에서 찐 약식은 자칫 밥알이 뭉그러지는 경향이 있어
어려서 맹그렀던 옛날 방식으로 찜솥에 쪄서 살아있는 밥알의 맛을 보기로 했습니다..

찹쌀을 깨끗이 씻어 약 3~4시간 정도 물에 불려 놓았다가 찜솥에 고슬고슬하게 쪄줍니다..

대추를 작은 솔을 이용해서 홈 사이사이를 깨끗이 씻고 씨를 돌려 깍기를 해서
씨는 물을 자작하게 부어 걸쭉하게 조려 체에 내려서 대추고를 만듭니다..

대추 고운 물과 흑설탕.계피가루.소금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어주고..

간장.꿀.참기름 넣어 잘 섞어 줍니다..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쪄졌네요..

용기에 찐밥을 담고 대추씨 고은물에 양념한것과 잘 버무려 주고..

대추는 가늘게 채썰고..

잣은 깨끗이 손질하고 밤도 껍질 벗겨 3~4 등분으로 썰어 준비하고..

위의 재료들도 함께 넣어 골고루 버무려서..

쎈불에서 찐다음..

약10분정도 약불에서 뜸들이면 약식 완성 입니다..

대추.밤.잣등을 넣어 영양 많고 몸에도 좋은 약식으로
올 한해의 건강을 챙겨 보심은 어떠신지요..

첫댓글 맛나게 만드셨군요~
시간을 조금더 중탕을 해야 되는것 아닌지요?
잘 보고갑니다^^*
넘!!넘!!!
잘익고 맛있어요.^^~ㅎㅎ
기름이촬촬.엄청맛있겠내요
감사합니다.^^
항상 요맘때 쯤이면 맹그러 먹는데 맛이 좋답니다.^^~
맛나보입니다....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날씨가 저녁이 되니 다시 겨울 속으로..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수고 많으셨네요 저도 번거롭고 늘 시간관계상 그냥
압력솥을 이용했는데 님의 레시피 따라서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보면 옛것이 좋은것 같아요.~~
레시피 담아가도 돼겠죠....배워서 꼭 한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감사 드립니다 .^*^
저는 항상 필요 하신분들은 스크렙 하실수 있도록 대문 활짝 열어 놓고 있습니다.
많이 담아 가셔서 더 좋은 음식 맹그시면 감사한 일이지요.~~
전통방식으로 하셨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입에 침이 고입니다.ㅎ
압력으로 할때 보다 훨씬 맛이 좋은것 같네요.^^~ㅎㅎ
영양만점 약식 기름기가 자르르르 맛있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이 가득하시네요..^^'' 맛짱!!!
감사합니다.^^*
증말 맛있네요.~~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ㅎㅎ맞아요.^^*
탱글탱글해서 더 맛나네요.~~
레시피 담아갑니다.맛나보여요.입에 침이 꿀떡하고 넘어가네요^^~
잘~활용하셔서 더 맛난 요리로 승화 하시길^^~ㅎ
설명을 잘 하셔서 그런지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언젠가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맹글기가 넘 쉬우면서도 맛이 좋답니다.^^~
캬라멜색소를 안 넣어도 은은한 색상을 지닌 약과 참 맛나게 보입니다.
군침이~~ㅎㅎ
옛날에는 캬라멜로 색을 내었는데^^*
혹시나하는 캬라멜 색소로 인한 염려 때문에 이제는 흑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보기만 해도 보약이 될것같네요.

하네요,

어쩜 이리도 예쁘게 맹글었을까요



참기름을 퍼부은것처럼 기름이 자르르
밥알도 탱글탱글
ㅎㅎ감사 합니다.^^~
따라 할수 있게 올려주신 레시피 감사드려요,,
맛있게 해먹을께요 ^*^
맛나게 맹그러 드시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ㅎ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맛나게 드셨다니 감사 합니다.^^~ㅎ
약식 너무 맛나 보입니다..눈으로만 꼴깍..그래도 침이 넘어 가네요..
죄송해서 어쩌지요.^^~ㅎㅎ
약식 너무 좋아하는데...넘 맛있어 보여요 아휴~ 먹고싶어요..꿀꺽~
요번 보름날 맹그러 보시면...ㅎㅎ
잘하셨어요. 침넘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친정 엄마가 해주신 방법이네요 ~~~눈으로 호강하고갑니다^^
역쉬 한국 전통 음식은 선인들이 하신 방법으로 하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즐감 하셨다니 감사 합니다.^^~
점심먹은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군침이 도네요! !
ㅎㅎ감사합니다.^^~
넘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이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맹그어 보시면 뿌뜻 하실듯 하네요.~~ㅎㅎ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금번 보름에 꼭 맹그러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