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가 다가오니 햇빛이 뜨거운 날들입니다.학교 운동장 한켠에 햇빛을 받고 무럭무럭 단단하게 영근 매실로 매실청을 담그려고 합니다.목요일에 작년 이맘때쯤 2, 3학년 아이들이 담궜던 매실청에 매실을 건져내었어요.
첫댓글 싱그러운 여름이네요~ 작년 매실도 점심마다 불티나게 팔리는 중인데(?) 1, 2학년 아이들 고사리손으로 담근 올해도 얼마나 맛있을까요!
주렁주렁 달린 매실과 파란 하늘과 싱그런 초록잎과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다윤이가 작년 친구들이 담근 매실차가 정말 맛있다고 하던데~ 저렇게 고사리 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드는 비법 덕분에 더 맛있나봅니다~^^
사진속 아이들이 참 싱그럽네요😍매실을 찾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집중!반짝반짝합니다잎사귀에 숨겨진 매실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첫댓글 싱그러운 여름이네요~
작년 매실도 점심마다 불티나게 팔리는 중인데(?)
1, 2학년 아이들 고사리손으로 담근 올해도 얼마나 맛있을까요!
주렁주렁 달린 매실과 파란 하늘과 싱그런 초록잎과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다윤이가 작년 친구들이 담근 매실차가 정말 맛있다고 하던데~ 저렇게 고사리 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드는 비법 덕분에 더 맛있나봅니다~^^
사진속 아이들이 참 싱그럽네요😍
매실을 찾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집중!반짝반짝합니다
잎사귀에 숨겨진 매실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