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몸만큼이나 뇌의 컨디션도 정말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집중이 잘 안되거나, 자꾸 멍해지거나, 작은일에도 피곤함이 크게 느껴질 때가 있죠.
예전에는 이런 상태를 그냥 "컨디션이 안좋다" 라고 넘겼지만,
최근에는 생활습관이 뇌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소식들을 보면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은데요,
매일의 건강한 수면 습관,
간단한 운동
짧은 명상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조금만 조절해도 뇌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어요.
1. 잠을 먼저 챙기는 것부터 시작하기
잠은 뇌속 쌓인 피로와 정보를 정리하고 회복하는 중요한 시간이죠.
그런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잠드는 시간이 들쭉날쭉하면 뇌는 쉽게 지치고ㅗ,
집중력이나 기억력도 떨어지게 되어요.
밤 10~11시에는 잠이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죠.
9시이후에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준비시간으로 정하고,
스트레칭, 독서, 일기 등으로 시간을 쓰면 뇌는 깊은 수면을 위한
준비과정이 된답니다.
2. 간단 한 운동하기
꼭 강도 높은 운동을 해야 하는 건 아니죠.
매일 조금씩이라도 운동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 요가 처럼 부담없는 운동으로 뇌에 좋은 자극을
주는건 어떨까요?
신경과학자가 추천한 뇌 건강 습관에는 매일 산책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산책이 머리를 맑게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3. 명상과 호흡을 뇌를 쉬게 하기
우리 뇌는 하루종일 쉴새없이 돌아가고 있어요.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다시 뇌에서 재해석하고,
수많은 생각과 감정으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있어요.
명상으로 하루 3번 뇌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건 어떨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3분, 점심시간후 5분, 잠들기전 5분만 조용히 자신의 숨을 바라보는
시ㅣ간을 가져보는 겁니다. 짧지만 뇌가 잠시 휴식을 하며 충전하여 집중력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거든요.
명상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뇌에게 쉬는 시간을 주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면
조금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4.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줄이기
현대인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시간 줄이라는 경고를 많은 전문가들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영상을 보며 도파민 중독이 되어 가고 있는데요, 반복되면 뇌기능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 수면의 질에도 좋지 못한 영향이 가게 됩니다.
무조건 끊기 보다 덜 자극적으로 쓰기로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두기
- 수면의 질을 높여주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sns 확인 하는 습관도 바꿀 수 있어요.
처음엔 사소해 보여도, 뇌가 과도한 자극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줍니다.
뇌건강을 지키는 습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됩니다.
몸과 마음의 사령탑인 뇌,
뇌를 건강하게 지키면서 나의 삶에도 건강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아숭혼 뇌교육에서는 뇌를 건강하게 사용하는 법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승헌총장 #이승헌뇌교육#건강한뇌 #뇌건강정보 #뇌컨디션
첫댓글 좋은습관 하나 자기전 발끝치기 하기 ~